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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14호
1판
<日刊·조간>
2004년
11월
16
화요일
The Korea Defense Daily
편집실 02-2079-3731~5독자서비스 02-2079-3703~4
음력 10월 5일
수능일 비행훈련 중단
주한미군, 오전·오후 두차례
“民·軍 아우르는 친근한 벗”
한미연합사와 주한미군은 17일 대
학수학능력시험 듣기 평가가 실시되
는 시간대에 고사장 주변에서 소음을
일으켜 시험에 방해되는 비행 훈련을
중단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언어 영역과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 시간인 오전 8시40분부터
盧대통령,

창간 40주년 축하 메시지
8시55분, 오후 1시20분부터 1시40분
사이 고사장 인접 비행장과 기지에서
실제 작전을 제외하고 군용 항공기의
달라”고 당부한 뒤 “‘국민과 함께하
이착륙과 장병들의 행진시 구령이 금
는 튼튼한 국방’ 건설을 위한 촉매제
지된다.
군사 전문지로 자리매김
윤광웅 국방장관
로서 그 기능과 역할을 더욱 증대시
주한미군 관계자는 “수능일인 17일
켜 나가 주기 바란다”고 각별히 주문
은 도심에 있는 미군 기지에서 소음을

했다.
일으키는 각종 포사격 훈련과 중장비
이상훈 향군회장
이상훈(李相薰) 대한민국 재향군
이동 등도 가급적 자제할 계획”이라
인회장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 지난
고 말했다.
〈이석종 기자〉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6일 창
노대통령은 아울러 국가 방위의
40년 동안 장병들의 친근한 벗인 동
간 40주년을 맞은 국방일보에 축하
사명을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시에 튼튼한 국방의 최선봉 파수꾼
국방일보 40년사 발간
메시지를 보내 국방 개혁의 길잡이
노고를 치하하면서 창간 40주년을
으로서 민·군 간의 든든한 가교 역
로서, 국민과 군을 이어 주는 가교로
맞은 국방일보의 더 큰 발전을 기원
할을 담당해 준 것에 고마움을 표시
정부·군부대에 배포예정
서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
했다.
했다.
부했다.
윤광웅(尹光雄) 국방부장관도 창
특히 초급 지휘관 시절 부대 기사
국방일보 창간 40주년을 맞아 지금
노대통령은 이 메시지에서 “
간 40주년 축사를 통해 “국내 유일의
가 실린 ‘전우’신문을 스크랩해 부하
까지 국방일보가 걸어온 발자취를 담
년 ‘전우’로 태어난 국방일보의 발
군사 전문지로서 현역 장병을 대변
들과 함께 즐거운 기분으로 읽었던
은‘국방일보 40년사’가 15일발간됐다.
자취는 바로 대한민국 국군의 눈부
함은 물론 예비역과 군인 가족 등 많
기억을 전하며 ▲전쟁을 억지하는
1964년 11월16일 ‘전우’로 태어난 이
신 발전사”라며 “전후방 각지에서
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신문으로 성
군대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군
후 지속적인 자기 혁신을 통해 명실상
또 해외 곳곳에서 조국 수호와 세계
장·발전했다”며 “장병 정신 전력 향
인 ▲싸우지 않고 이기는 군대 등 군
부한 안보 전문 일간지로 거듭나기까
평화를 위해 피땀 흘려 온 우리 용
상과 정서 함양, 각종 정보 제공 등
의 소명을 제기하며 국방일보의 무
지 국방일보의 역사를 910쪽 분량으
사들의 친근한 벗이 돼 왔다”고 평
명실공히 대내외에 다양한 소식을
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로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가했다
전달해 주는 소식지로 자리매김하
이 밖에 리언 J 라포트 한미연합사
과거 신문 제작 환경, 군의 모습을
노대통령은 특히 군의 자주국방·
게 됐다”고 평가했다.
령관, 육·해·공군 참모총장, 국회 국
살펴볼 수 있는 흑백 사진과 재미있는
국방 개혁 추진과 관련, “이는 더욱
윤장관은 특히 “끊임없는 업무 개
방위원, 각급 부대 지휘관과 참모들
일화도 함께 담아 읽는 재미까지 놓치
강하고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 발
혁과 자기 혁신을 통해 진정으로 ‘장
이 창간 40주년을 맞은 국방일보의
지 않았다.
전해 나가고 있는 것”이라며 “이런
병들이 즐겨 찾는 신문, 장병들과 함
건승과 발전, 그리고 지속적인 성공
‘국방일보 40년사’는 총 1000부가 발
때에 국방일보의 사명은 막중하다”
께하는 신문, 일반 국민들도 보고 싶
을 기원하며 축하해 주었다.
간됐으며 청와대를 포함한 정부 관련
고 주문했다.
어하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
★관련기사 2면
〈김종원 기자〉
부서, 사단급 이상 부대에 배포될 예
정이다.
〈김가영 기자〉
kky@dema.mil.kr
전력투자비 매년 11% 확대 필요
법률무료상담
군형사 사건
(헌병대,군검찰및군사법원)
11% 가량 확대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
이 관계자는 “국방부는 국내총생산
국방부, 黨政 협의회서 요청
국가손해배상
(교통사고,부동산,전공상등)
로 알려졌다.
(GDP) 대비 국방 예산 비율이 현행
징계,인사소청,행정소송
국방부는 15일 윤광웅 국방부장관
국방부는 이 자리에서 주한미군 감
2.85% 수준에서 3.2% 이상으로 늘어


과 안영근(安泳根) 제1정조위원장, 김
축에 따른 전력 공백을 독자적인 힘으
나야 한다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KBS 법률고문, 경찰자문위원, 교도소교화 위원)
성곤(金星坤)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
로 메우기 위해서는 국방 예산 가운데
〈이석종 기자〉
seokjong@dema.mil.kr
데 국회에서 열린 당정 협의회에서
전력투자비를 매년 11% 가량 확대해
연세대,경희대원졸업,군법무관시험합격(1986)
사법연수원수료(1989),군검찰관,군판사,법무참모,
‘협력적 자주국방’ 추진에 필요한 군
야 한다고 설명하고 여당의 협조를 요
‘창간 40주년 가자 미래로!’ - 오늘로 창간 40주년을
법무실장,국가배상위원(장) 소송담당관,
편집=이남희 기자

사력 건설을 위해 전력투자비를 매년
청했다고 한 관계자가 전했다.
맞은 국방일보.국내 유일의 군사 전문 일간지로서
징계위원(장),전공상위원등 경력
장병들의 영원한 동반자로 거침없이 달려온 40년,
◆ 011-406-4 065
(직통)
◆ 04 2-472-8 000
(대표)
국방일보는 이제 국방 개혁의 길잡이로서 새로운 40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다시 가 본 ‘노무현 벙커’
3면
어제와 오늘
4면

대전 서구 둔산동 1392 봉화빌딩 304호(법원정문앞)
〈해병대청룡부대 작전 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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