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페이지

11페이지 본문시작


2004년 11월 16일 화요일
10
제12014호
박세리 국내 최고인기 골퍼
박찬호, 선발놓고 생존경쟁
본프레레호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골프 선
수는 ‘골프 여왕’박세리(27·CJ)로 나
타났다.
여론 조사 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텍사스 FA투수 3명 영입할듯
달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의 만
경쟁률 치열 ‘실력만이 살 길’
20세 이상 성인 남녀 1507명을 대상
에 힘써 왔다.
해지도록 독려했다.
으로 실시한 ‘골프에 대한 국민 인식
내일 상암서 독일 월드컵 지역 2차 예선
본프레레 감독의 승리에 대한 집
한편 13일 조재진(시미즈 S-펄
박찬호(
조사’ 결과 박세리가 42.4%의 지지
착은 지난 11일 시작된 대표팀 소집
스)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해외파 선
진)의 트레이드설이 잠잠해짐에 따
를 얻어 최고 인기 선수로 꼽혔다.
반드시 이겨야 자력 진출…‘배수의 진’
훈련 곳곳에서 배어 나오고 있다.
수들의 본격적인 가세도 본프레레
라 이제 초점은 텍사스의 내년 시즌
가장 좋아하는 선수를 2명씩 답변
소집 훈련 둘째 날부터 강도 높은
호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선발 로테이션에 모아지고 있다
하는 이 문항에서 김미현(27·KTF)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를 연장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몰디
슈팅 훈련을 통해 예선에서 보여 준
공격의 핵이 되는 안정환(요코하
과연 아무런 선발 보장도 받지
이 18%로 2위, 박지은(25·나이키골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
브전 승리에 대한 각오가 남다를 수
선수들의 2% 부족했던 골 감각을
마 매리너스)과 설기현(울버햄프턴)
못한 상태에서 박찬호는 어떻게
프)이 11.8%로 3위에 올랐고 ‘탱크’
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17일 오후
밖에 없다. 본프레레 감독은 몰디브
끌어 올리는 데 힘썼다.
은 몰디브전을 앞두고 마지막 치른
내년 시즌을 준비해야 할까.
최경주(34·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
8시 한국 축구의 ‘성지’(聖地) 서울
전을 앞두고 코칭 스태프·축구협회
또 몰디브의 밀집 수비를 감안, 좁
리그 경기에서 각각 공격 포인트를
내년 시즌 텍사스 선발 진입 경
가 남자 선수로는 가장 많은 9.7%의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국제축구
임원들과 북한산 정상에서 승리의
은 공간에서의 미니 게임을 통해 선
기록하며 귀국 길에 올라 발걸음이
쟁은 어느 해보다 치열해질 것으
지지를 받아 그 뒤를 이었다.
연맹(FIFA) 랭킹 136위의 몰디브와
각오를 다질 정도로 마인드 컨트롤
수들이 짧고 빠른 패스 연결에 익숙
가볍다.
로 예상된다.
그러나 2000년 조사에서 각각
<연합뉴스>
2006년 독일 월드컵 아시아 지역
케니 로저스·라얀 드리스가 내
58.7%, 60.2%의 몰표를 받은 박세
2차 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년 선발 한 자리씩을 차지해 남은
리·김미현의 선호도가 다소 하락한
한국은 2차 예선 전적 3승2무(승
자리는 세 개뿐인 데 비해 경쟁자
영·후안 도밍게스·리카르도 로드
반면 올해 메이저 우승과 한 시즌
점 11)의 무패 행진으로 7조 1위를 달
는 넘치기 때문이다.
리게스·R A 디키 등이 세 개 남은
2승을 일궈낸 박지은이 5.4%에서 두
리고 있지만 2차 예선 최종전을 앞
특히 스포츠 전문 웹사이트
선발 자리를 노리고 있다.
배 이상 올랐다.
두고 2위 레바논(3승1무1패)과의 승

ESPN이 예상한 세 명까지 합치
점차가 단 1점밖에 나지 않는 ‘살얼
장에 나온 투수 가운데 오달리스
면 경쟁률은 더욱 높아진다.
亞·太 컬링대회 20일 춘천서
음’ 선두를 지키고 있다.
페레스(
박찬호에게 팀내 최고 연봉 투
이 때문에 이번 몰디브전에서 화
로아이자(
수로서의 프리미엄은 올 시즌을
2004 아시아·태평양 컬링 선수권
끈하게 승리할 경우 자력으로 최종
(
끝으로 완전히 사라졌다.
대회가 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간
예선에 나가게 되지만 비기거나 질
스와 계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인과 마찬가지로 무조건 스프
강원도 춘천시 의암 실내 빙상 경기
경우 같은 날 열리는 레바논
모두 지난해 성적은 그리 뛰어
링 캠프 때부터 예전의 구위를 선보
장에서 열린다.
남의 경기 결과에 따라 최종 예선 진
나지 않지만 예전의 기량을 회복
여야만 선발로 자리잡을 수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일본·호주·
출 여부를 따져야 하는 힘든 상황에
하면 당장 10승 이상은 충분한 선
박찬호에게 내년 시즌 스프링
뉴질랜드·대만·중국 등 6개국 선수
빠지게 된다.
수들이다.
캠프는 정규 시즌보다 더 중요한
60명(남자 30명·여자 30명)이 참가
결국 본프레레 감독은 한국 축구
현재 텍사스에서는 로저스와 드
서바이벌 게임의 무대가 될 전망
한다.
의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진출이라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17일 오후 8시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몰디
리스를 제외하고 박찬호·크리스
이다.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에
<연합뉴스>
는 ‘절대 과제’와 함께 자신의 임기
브를 상대로 2006년 독일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서 열리는 이 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일본 아오모리에서 열린
한희원 올시즌 8번째 ‘톱 10’
대회에서 한국은 여자부 은메달, 남
특급 새내기 22명 수혈
자부 동메달을 따냈고 일본이 남녀
광주 상무축구단
부 우승을 차지했다.
LPGA 미첼 컴퍼니 토너먼트
김준렬 월드컵 우슈 金
로 발탁됐된 정경호는 빠른 발을 앞세
미국 여자 프로골프(LPGA) 미첼
정경호·박용호등 주전급 입대 전력 보강
운 측면 돌파가 장기로 올 시즌 18경
컴퍼니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
김준렬(영주시청)이 제2회 월드컵
기에서 3골 1도움을 올렸다.
금 80만 달러)에서 한희원(26·휠라코
산서우(散手) 대회에서 한국에 금메
리아·사진)이 6위에 올라 5명의 한국
달을 선사했다.
광주 상무가 성인 대표팀의 스트라
이날 발표된 명단에 따르면 정경호
또 남궁웅도 2군 리그 8경기에서
이커 정경호(울산 현대)와 올림픽 대
(울산), 박용호·박요셉(이상 서울) 등
2도움을 기록했지만 장래성을 가진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김준렬은 14일 밤(한국시간) 중국
표팀 출신의 박용호(FC 서울) 등 ‘특급
프로 무대 주전급 선수들과 청소년 대
선수여서 팀 공격력에 일조할 것으로
또 예일 대 우등생 출신의 헤더 댈
광저우에서 열린 대회 60kg급 결승

새내기’ 22명을 보강했다.
표 출신의 김수형(부산 아이콘스) 등
보인다.
전에서 바마라크린(아르메니아)에
국군체육부대(이하 상무)는 15일
유망주들이 대거 입대한다.
공격력 보강뿐만 아니라 수비 보강
19언더파 269타로 로라 디아즈(미국)
게 2대0 판정승을 거뒀다고 15일 선
4분기 축구 특기 입대자 22명의 명단
이에 따라 광주는 내달 20일 전역을
도 광주에 큰 힘을 실어 줄 전망이다.
를 4타차로 제치고 생애 두 번째 우승
이지 못했으나 4라운드 내내 언더파
수단이 알려 왔다.
컵을 안았다.
성적을 유지, 올 시즌 톱10 입상 횟수
을 발표했다.
앞둔 김상식·김영철(이상 성남 일화),
올림픽 대표팀의 오른쪽 윙백을 맡
그러나 65kg급의 정성훈(경기도
서동원·박성배(이상 전북 현대), 김병
아 온 박용호와 청소년 대표팀의 주전
한희원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앨라
를 8회로 늘렸다.
체육회)은 엘바 크라이(이집트)와의
채(서울) 등 주전급 선수들의 공백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던 김수형(부
배마 주 모빌의 로버트 트렌스 존스
그러나 첫날
결승에서 0대2로 판정패해 은메달
큰 부담이 되지 않을 전망이다.
산), 손승준(수원) 등은 김상식·김영철
트레일 골프장(파72·6253야드)에서
공동 선두로 나선 박지은(
에 머물렀다.
박성배와 내년 3월 전역을 앞둔 이
의 공백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8개와 보기
골프)은 이날
한국은 이로써 금 1, 은 1, 동메달
동국 때문에 생기게 될 공격의 빈자리
여기에 2001년 데뷔 첫해에 송종국
3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로 선전,
부진을 면치 못하고 합계
2개로 대회를 마쳤다.
<연합뉴스>
는 정경호와 남궁웅(수원 삼성)이 대
(페예노르트)과 신인왕 대결을 펼친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선두
타로 김초롱(
신할 예정이다.
전문 수비수 김용희(부산)의 가세도
와 6타차 단독 6위를 차지했다.
그쳤다
편집=이승복 기자
‘코엘류호’에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
눈여겨볼 만하다.
한희원은 1라운드에서 1타밖에 줄

<연합뉴스>
<연합뉴스>

11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