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페이지

1페이지 본문시작


www.dema.mil.kr
제12017호
1판
<日刊·조간>
2004년
11월
19
금요일
The Korea Defense Daily
편집실 02-2079-3731~5독자서비스 02-2079-3703~4
음력 10월 8일
군수품 이미지
‘협력적 자주국방’
인터넷에 뜬다
국방 조달본부 공개
윤장관은 “이번 추진 계획을 국방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들었
尹국방, 국회 국방위에 추진계획 보고
기본 정책서와 국방 중기 계획 등 각
던 국내외 생산 군수품의 생생
종 기획·계획 문서에 반영해 일관성
한 이미지 자료를 인터넷을 통
韓美동맹·전쟁 억제능력 조기확충 등
있게 추진함으로써 참여정부 임기 내
해 볼 수 있게 됐다.
협력적 자주국방의 기반을 구축해 나
국방부 조달본부(본부장 金
서울 동작구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열린 제13회 항공우주 심포지엄에서 유
참여정부의 대표적 국방 정책인 ‘협
의 미래 지향적 발전과 관련해 주한미
가겠다”고 덧붙였다.
炡一 육군소장)는
재건(가운데) 국회 국방위원장과 이한호(오른쪽) 공군참모총장이 주제 발
력적 자주국방’의 추진 계획이 완성돼
군의 재배치, 10대 군사 임무의 한국
이날 국방위에서 윤장관은 또 이라
품 형상 정보 서비스 시스템
표 내용을 경청하고 있다.
〈정의훈 기자〉
18일 국회 국방위원회에 보고됐다.
군으로 이양, 주한미군 감축 등을 통
크 파병 부대 방문 결과와 국방부본부
을 자체 개발
윤광웅(尹光雄·사진) 국방부장관
해 주한미군 재조정 작업을 원활하게
현역 편제 조정 계획 등도 보고했다.
개에 대한 형상(이미지) 자료
공군 제13회 항공우주 심포지엄
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참석, “국
추진하고 한국군의 역할을 확대해 나
이 보고에 따르면 현재 9명인 국장
를 조달본부 인터넷 홈페이지
가 안보 전략을 구현하고 한반도 평
가기로 했다.
직위 현역 군인은 2~3년 내에 4명으
(
항공우주력 건설방향 제시
화·번영을 보장하기 위한 협력적 자
또 전쟁 억제 능력 조기 확충을 위
로, 27명인 과장 직위 현역은 3년 내에
트라넷(
주국방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며 “지
해 미래전 양상에 적합한 감시·정찰
17명으로 조정된다.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난 6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재가
과 실시간 지휘통제·통신 체계, 전략
또 중·소령급 현역도 현재 310명에
이에 따라 군 관계자는 물론
를 받았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2면
표적 정밀 타격 능력을 확충함으로써
제 강화와 획득 제도·관리 체계 개선
서 5년 내에 87명으로 줄어들게 될 예
방산 업체와 일반인도 손쉽게
향후 협력적 자주국방 구현을 위한
패러다임을 진단하고 협력적 자주국
윤장관은 “지난해 5월과 7월 협력
탐지·결심·타격이 동시에 이뤄지는
을 추진하고 2005년부터 국방획득청
정이다.
군수품에 대한 이미지를 살펴
공군의 핵심 무기 체계 획득에 36조
방 정책 내에서의 미래 지향적 군사력
적 자주국방 추진을 위한 기본 구상을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가칭)을 설치해 획득 업무의 책임감·
국방부는 이에 따라 발생하는 공무
볼 수 있게 됐다.
2000억 원의 투자비가 소요될 것이라
발전 방향을 위해서는 적절한 국방비
수립했고 최근 주한미군 감축 등 국방
이와 더불어 각군의 구형·노후 장
전문성·투명성·일관성을 강화해 나
원 전환 직위는 예비역 등 외부 전문
조달본부 관계자는 “정보
는 주장이 제기됐다.
확보가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여건의 변화에 따라 기존 계획을 보완
비의 성능 개량과 대체 전력을 확보하
갈 예정이다.
가와 타 부처, 현역 특별 채용, 자체 공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공군이 이날 서울 동작구 대방동 공
특히 협력적 자주국방이라는 큰 틀
했다”며 “한·미동맹의 미래 지향적
고 연구·개발과 방위산업 기반을 강
국방부는 협력적 자주국방의 원활
무원 등으로 충원할 계획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
군회관에서 ‘협력적 자주국방을 위한
내에서 러시아의 신군사 독트린, 일본
발전, 전쟁 억제 능력의 조기 확충, 군
화함으로써 2010년에는 첨단 무기 개
한 추진에 필요한 적정 수준의 국방비
한편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국방위
로 모든 품목에 대해 형상 정
항공 우주력 건설’이라는 주제로 개최
의 신방위계획대강, 중국의 군사 현대
구조 개편과 국방 개혁 등을 핵심 내
발 기술 면에서 선진권에 진입한다는
확보를 위해 2008년까지 국방비를 단
에서 여야 의원들은 최근 논란이 되고
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
한 제13회 항공우주 심포지엄에서 한
화 계획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재
용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획도 수립했다.
계적으로 증액, 국내총생산(GDP) 대
있는 국방백서의 주적 표현 삭제 여부
했다.
<김가영 기자〉
용섭(韓庸燮) 국방대학교 안보정책학
국내총생산(GDP) 대비 2.8% 수준의
윤장관이 설명한 협력적 자주국방
군 구조 개편·국방 개혁과 관련해
비 3.2%를 획득할 수 있도록 관련 부
와 관련해 의견 차이를 드러낸 것으로
교수는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
국방비를 적어도 3.0%에서 3.2% 수준
kky@dema.mil.kr
추진 계획에 따르면 군은 한·미동맹
국방부는 국방부본부의 문민 통제 체
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알려졌다.
〈이석종 기자〉
하고 지속적인 국방 예산 투자의 필요
으로 끌어 올려 전력 투자비 비중을
성을 지적했다.
★관련기사 5면
점차 늘려 가야 한다고 분석했다.
미래 전장에서 공군력의 역할과 중
1·2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심포지
요성이 더욱 증대되는 만큼 한국 공군
엄에는 유재건(柳在乾) 국회 국방위
도 KF-16·차세대 전투기(F-X)뿐만
원장, 이한호(李漢鎬) 공군참모총장,
아프간 동의부대 ‘사랑의 인술’ 2년 9개월
아니라 합동 감시 표적 공격 레이더
정해주(鄭海
) 한국항공우주산업㈜
체계(JSTARS), 차기 유도 무기
사장 등 국내외 항공우주 분야 산·학·
(SAM-X) 등 첨단 무기 체계의 지속
연·군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12만번째 환자 진료
적 확보가 추진돼야 한다는 것.
〈계동혁 기자〉
nice-kye@dema.mil.kr
한교수는 지난해 워싱턴에서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지 W 부시 대통
무료법률상담
령의 발언을 통해 확인된 미국 지도부
이 기록은 현재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
의 미래 군사 전략 변화 의지를 지적하
하루평균 현지주민 200여명 찾아
마음을 다하여
고 협력적 자주국방이라는 큰 틀 내에
내에 대규모 야전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미국·
친절·양질 의료…한국위상 높여
이집트 등에 비해서도 월등히 많은 숫자로 현
서의 첨단 공군력 건설을 역설했다.
주께 하듯 하겠습니다.
지 주민과 동맹군들 사이 동의부대에 대한 선
이를 위해 지난해 전체 전력 투자비

중 공군 전력 증강에 투자된 25.9% 수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에서 현지 주민
호도를 가늠할 수 있다.

과 동맹군들에게 ‘사랑의 인술’을 펼치며 세계
하루 평균 바그람 한국 병원을 찾는 현지 주
준의 예산을 상향 조정해 점차적으로
(수방사 검찰부장, 국방부 군사법담당,
평화의 사도로 활약하고 있는 동의부대 6진
민은 150∼200여 명에 이른다.
동의부대 군의관 이종욱(오른쪽) 중위가 12만 번째 방문 환자로 기록된 마이다굴 씨를 정성
비율을 늘려 나가야 한다고 분석했다.


(부대장 중령 尹相錄·3사 17기)이 지난 10일
특히 지휘관을 비롯한 의료진과 전 장병이
껏 진료하고 있다.
〈동의부대〉
이상현(李相賢) 세종연구소 연구원

군형사사건,

12만 번째 환자를 진료하며 한국군 의료진의
친절을 바탕으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
도 9·11 테러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급


민법판례(개정2판)
우수성을 유감 없이 과시했다.
한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원거리 지역 주민
旭·28·군의 33기) 중위는 기념식에서 “이들을
환자 진료는 동의부대 전 장병의 땀과 노력의
변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안보 전략
동의부대의 이날 진료 기록은 2002년 2월
들도 찾아올 정도다.
진료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국위를 선양할 수
결실”이라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근무에 임해
전화 (02)3452-7447
야전 병원 개원 이래 2년 9개월 만에 수립된 것
부대는 이날 12만 번째 방문 환자인 마이다
있어 기쁘다”며 “사랑의 인술을 통해 세계 평
줄 것”을 당부했다.
편집=이남희 기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시계탑빌딩 7층 (법무법인 한강)
으로 지난 7월27일 11만 명이 다녀간 이후
굴(50·여)씨에게 기념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화에 기여하는 한국군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
한편 부대는 16일 CJTF
100여 일이 채 지나지 않아 환자 1만 명이 더 다
건강을 기원했다.
다”고 말했다.
롯, 미국·이집트 병원장으로부터 12만 명 환자
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다굴 씨를 진료한 군의관 이종욱(李鍾
동의부대장은 훈시를 통해 “이번 12만 명의
진료 기념 감사장을 받았다.
<송현숙 기자〉
장병 정신교육
4면

1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