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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ema.mil.kr
제12021호
1판
<日刊·조간>
2004년
11월
24
수요일
The Korea Defense Daily
편집실 02-2079-3731~5독자서비스 02-2079-3703~4
음력 10월 13일
대의 대테러 전쟁 파견 연장 동의안’
을 국무회의에 제출, 이라크에 파병된
병사봉급 내년 6만원으로
자이툰부대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된 동의·다산부대 등의 파병 기간을
내년 말까지 1년 연장하는 안을 확정
했다.
이해찬(李海瓚) 국무총리 주재로
것이다
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
국회 국방위, 2005년도 국방예산 심의·통과
이 예산안에는 총 68억여 원에 이르
부는 파병 기간 1년 연장과 이에 따른
는 국방 위성 방송 예산도 포함돼 있
예산 1700억 원을 의결하고 국회에 제
어 이 안대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출키로 했다.
20조 9031억원 규모…軍 위성TV방송도 포함
경우 내년에는 군 위성 방송 시대가
신현돈(申鉉惇) 국방부 공보관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정기 국회에서 파병 연장 동의
현재 상병 기준으로 월 3만5800원
하는 방향으로 국방부 예산을 증액하
위성 방송 사업 관련 예산에는 장비
안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
정도인 병사들의 봉급이 내년부터
기로 결정한 내용 등을 포함한 내년도
구입 46억 원, 시설비 5억6900만 원, 프
했다
〈이석종 기자〉
6만 원선으로 대폭 인상되고 군 위성
국방부 예산을 통과시켰다.
로그램 제작비 16억2400만 원 등이 포
seokjong@dema.mil.kr
TV 방송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
이날 국방위를 통과한 국방 예산은
함돼 있다.
국방과학연구소 이석호 SAR 팀장이 23일 오전 국방부 브리핑 룸에서 한국형 소형 SAR 장비에 대해 설명하
정부안보다 805억 원이 증가한 20조
이날 통과된 예산안은 내달 9일까
고 있다.
〈이헌구 기자〉
국회 국방위는 23일 250회 국회 6차
9031억 원.
지로 예정된 정기국회 회기 내에 예산
방위비분담 2차협상
전체회의를 열고 국방부·병무청·국
이는 당초 정부가 요구한 예산에
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가안전보장회의 등의 2005년도 예산
서 전력투자비 중
본회의에 상정된다.
내달초 서울에서 개최
國科硏, 전파영상수집장비 ‘SAR’ 개발 성공
안을 심의·의결했다.
예산
이 예산안은 국회법상 내달 2일까
이 자리에서 여야 의원들은 22일 예
예산
지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하도록 돼 있
산결산기금심사소위에서 내년도 병

한·미 방위비 분담 2차 협상이 내달
사 월급을 이제까지보다 67.6% 인상
상분
한편 국방부는 이날 오전 ‘국군 부
초 서울에서 열린다. 외교통상부는
독자 정보수집 기반 확대
22일 오후 “아직 구체적인 날짜가 확
정되지 않았지만 2차 협상을 내달 초
순에 이틀 일정으로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라며 “연말 전에 한 차례 더
6·25전사자 유해 63위 합동 봉안식
협상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선진국에서도 소수의 국가만이
도 단지 획득한 수신 신호 자료에
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개발 과정
1차 협상은 이달 1, 2일(현지시간)
개발에 성공, 첨단 핵심 기술로 꼽
항공기의 요동을 보상해 영상을
에서 공군 CN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됐으나 접점을
히는 전파 영상 수집 장비인 합성
만들어 낸다는 점이 두드러진 특
니라 역시 ADD가 독자 개발한 공군
육군, 서울 국립현충원서… 올 유해 173구·유품 4984점 발굴
찾지 못했다.
개구면 레이더(SAR) 장비가 국내
징이다.
의 KT-1 훈련기의 포드(pod·외부
한·미 양국은 C4(지휘·통제·통신·
최초로 개발됐다. ★관련기사 2면
KOMSAR는 지상 표적들의 영
연료 탱크) 내에 KOMSAR를 장착,
컴퓨터) 현대화 비용의 부담 문제와
국방과학연구소(ADD·소장 朴
상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안테나,
영상을 획득하는 비행시험을 수차
올해 하반기에 발굴된 6·25 전사자
내년 방위비 증감 여부를 놓고 의견을
龍得)는 23일 국내 최초로 주야간
파형 발생기, 송·수신기, 디지털부
례 수행함으로써 군사적 활용 가능
유해 63위에 대한 합동 봉안식이 23일
조율하고 있다.
전천후로 운용할 수 있는
성도 입증했다.
오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현충관
미국 측은 그동안의 관례대로 유효
항공기 탑재 영상 수집 장
순수 국내개발 첨단 핵심기술

에서 엄수됐다.
기간 3년인 협정을 마련하자고 주장
비인 ‘한국형 소형
외선(
이날 유효일(劉孝一) 국방부차관과
하고 있으며 여의치 못하면 내년의 경

종 정보 수집 장비와 더불
각군 관계자, 유가족들이 지켜보는 가
우 해마다 전년 대비 8.8% 이상 인상
무인기·각종 항공기 장착 운용

어 우리 군의 독자적인 정
운데 영면에 들어간 유해는 올 하반기
키로 한 2002∼2004년 협정 내용을
순수 국내 기술로 시험 개
보 수집 능력 향상에 크게
에 발굴된 유해 94구 가운데 북한군
1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
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등의 하드웨어 모듈 등 탑재 장비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개발 성공
유해 31구를 제외한 63구다.
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우리 군은 감시·정찰 등
와 촬영된 레이다 신호 자료로부터
을 계기로
한편 육군은 올해 모두
우리 측은 방위비 분담 협상에 주한
독자적 정보 수집 능력을 확보하는
영상을 생성하는 신호 처리 소프트

전사자 유해와
미군 감축을 충분히 반영해야 하며 일
데 큰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또 하
웨어와 범용 전산 장비, 지원 장비
향후 무인기와 각종 항공기에 장착
하는 성과를 거두고 지난달 말 올 사업
단 유효 기간 1년 방안에 합의하자고
나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
을 마쳤다.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KOMSAR 장비는 구입이 쉬운 상
고 밝혔다.
〈신인호 기자〉
발굴된 유해 가운데 7구는 신원이
올해 하반기에 발굴된 6·25 전사자 유해 63위에 대한 합동 봉안식이 23일
또 C4와 관련, 우리 측은 이미 용산

용 부품으로 구현돼 향후 성능 개량
확인됐다.
오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유효일 국방부차관 등이 참석한
기지 이전 협상에서 거론된 만큼 재론
idmz@dema.mil.kr

육군은 앞으로 유해를 장기 보관할
가운데 엄수됐다.
〈정의훈 기자〉
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발인 만큼 해상도
수 있는 시설을 내년 중에 국립대전현
〈조진섭 기자〉
최대
일반적으
적외선(
충원 경내에 신축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전국 9개 지역에서 유해
가지고 있으나 제작된 영상은 선진
로 ‘싸~’라
시 제한적으로 운영되는데 비해
육군은 2000년부터 6·25 전사자 유
발굴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 양 홍
변호사
무료법률상담
국 유사 장비와 견주어 손색없는
고 발음하는

해 발굴을 시작, 올해까지 모두 1104구
〈조진섭 기자〉
수준이다.

물론 위장·은폐된 표적까지 영
의 유해를 발굴해 18구는 유가족을 확
편집=이남희 기자
KOMSAR는
안정화
장치,
서 합성 개구면(合成開口面) 레
상을 획득할 수 있는 첨단의 전
인,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했다.
IMU(Inertial Measurement Unit)
이더라고 번역한다
파 영상 수집 장비다.
와 같은 항법 자료 측정 장치 없이
‘방위 충분성 전력’과 국방비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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