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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ema.mil.kr
제12023호
1판
<日刊·조간>
2004년
11월
26
금요일
The Korea Defense Daily
편집실 02-2079-3731~5독자서비스 02-2079-3703~4
음력 10월 15일
南육참총장 사의 반려
든든한 軍 보실래요
盧대통령, 군 발전에 기여 고려
진급과 관련한 투서 사건 등으로 물의
‘장성진급 투서사건’ 관련
‘시민 참관단’ 운용…안보 공감대 확산
육군32사단
가 일어난 점과 관련, 사의를 표명했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5일 남
재준(南在俊) 육군참모총장의 사의를
남총장의 사의 표명은 진급 인사와
반려했다.
관련해 물의를 일으킨 데 따른 것으로
크고 작은 군사훈련에 지역 주민
최근 육군
차게 격려한 것. 참관단은 모두 40여
신현돈(申鉉惇) 국방부 공보관은
알려졌다.
들이 참관단으로 참여, 화제를 모으
훈련을 펼치고 있던 충남 당진군 우
명으로 지역의 행정 관서 관계자는
“남총장은 이날 오후 늦게 노무현 대
남총장은 이날 오전 국방부 출입 기
면서 안보 공감대 확산에 크게 기여
강면의 중앙전파관리소
물론 일반 시민·학생, 그리고 주부
통령에게 윤광웅(尹光雄) 국방부장관
자들과의 전화 통화에서는 이번 투서
하고 있다.
태세 확립을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이
들도 포함돼 있었다.
는 “우리 지역에서 이런 훈련이 펼쳐
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군 훈련에
을 통해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
와 관련한 군 검찰의 수사에 대해 “수
25일 육군32사단에 따르면 최근
전개되고
지는지 정말 몰랐다”며 “면사무소의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내는
러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그
사 결과를 지켜보겠으나 투서에서 주
실시한 민·관·군 통합 방위 태세 훈
전파관리소를 파
전화 연락을 받고 궁금해서 훈련장을
등의 효과가 나타나자 참관 대상 훈
충무·화랑훈련 직접 살펴보며
러나 노대통령은 남총장이 군 발전에
장한 내용들은 억측”이라고 말한 바
련인 2004년도 충무·화랑훈련에 지
괴하기 위해 침투한
찾았는데 보고 느낀 점이 너무 많다”
련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
기여해 온 점을 들어 사의를 반려했
있다.
역 주민들이 시민 참관단으로 대거
테러범들을 부대 장
고 훈련 참관 소감을 밝혔다.
이달 중순 현재 32사단의 훈련을
민·군통합방위 중요성 일깨워
다”고 밝혔다.
한편 군 검찰은 육군본부 인사 담당
참가, 군사훈련을 직접 살펴보며 통
병들이 숙달된 훈련
부대가 시민 참관단을 운영한 것
참관한 지역 주민들은 1500여 명. 지
특히 “다소간의 잡음이 있었던 것
영관급 장교 2명을 23, 24일 연이어 소
합 방위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에 따라 능숙하게
은 이번이 처음으로 합참이 화랑훈
역 주민뿐만 아니라 부녀회, 심지어
은 유감이나 그동안 남총장이 군 발
환해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를 벌인 뒤
특히 훈련을 참관한 주민들은 안
격파하고 있었다. 마지막 순간 비로
이들은 부대 관계자가 설명해 주
련 때부터 모든 훈련을 시민들이 볼
민간 친목 단체들까지 참관 대열에
전에 공헌해 왔고 훌륭하게 부대 관
이날 중 돌려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보와 군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고,
소 테러범들이 일망타진되자 훈련
는 대로 테러범들의 전파관리소 진
수 있도록 권장한 데 따른 것이다.
합류하고 있다. 지난달 말에는 염홍
리를 해 온 점, 스스로 책임지려는 자
국방부와 군 검찰은 “현재 수사중
이를 위해 지역 주민으로서 군 훈련
장이 떠나갈 듯한 박수 소리가 터져
입과 폭발물 설치, 인질극, 화재 진압
현재 시민 참관단을 운영하고 있
철(廉弘喆) 대전광역시장과 심대평
세는 휼륭한 군인의 모습이라고 생
인 사항에 대해서는 군 검찰이 기소할
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하는 등 기
나왔다.
등 일련의 과정을 관찰하며 왜 테러
는 부대는 32사단을 비롯해 2군 예
(沈大平) 충남도지사가 참관 차원을
각한다”고 말했다고 신공보관은 덧
때까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
이날 훈련을 줄곧 세심히 지켜보
대비 훈련이 필요한지를 공감했다.
하의 일부 부대인 것으로 알려지고
넘어 명예 군인으로 일일 훈련을 받
붙였다.
〈이석종 기자〉
로 나타나고 있다.
고 있던 시민 참관단이 장병들을 힘
정진영(33·충남 당진군 우강면)씨
있다. 32사단은 참관단이 지역 주민
기도 했다.
〈윤원식 기자〉
이에 앞서 남총장은 25일 육군 장성
seokjong@dema.mil.kr
鄕軍, 무료 납골공원 조성
보훈가족·제대군인
취업박람회 열린다
을 포함한 사업비 280억 원을 확보하
2006년말까지 경기 이천에
고 부지 매입에 나서고 있다.
29일~30일 서울 aT센터
경기도 이천에 10년 이상 군 복무했
향군은
국가보훈처(처장 朴維徹)는
거나 참전한 군인·경찰 등이 무료로
전북 임실에 납골 시설을 갖춘 호국원
29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이용할 수 있는 납골공원이 들어설 예
을 건립했으며 장기적으로 남부권·수
양재동 농업무역(aT)센터 제
정이다.
도권 등 전국
1전시장에서 보훈 가족·제대
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이하 향군)
영한다는 계획이다
〈송현숙 기자〉
군인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보훈 가족과

편집=이남희 기자
제대 군인(5년 이상 중장기 복
기 규모의 납골탑과 참배관(현충관)·
무자와 전역 예정자)들에게
호국교양 시설(안보전시관) 등을 갖춘
취업 기회를, 기업체에는 우
호국원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이천시
육군50사단 화랑부대 해상 통합 사격에서 해안선에 진지를 구축한 전차들이 전방 해상 1.2km 표적을 향해 일제히 불을 뿜고 있다.
〈정의훈 기자〉
무료법률상담
수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
에 실시 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
련됐다.
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효율적으로 종
혔다
뭍에 오르기 전에 敵 격멸
마음을 다하여
박람회에는 삼성·현대·
합한 전술이동지휘소는 적의 해상 침
향군은 실시 계획 승인이 나면 실시

투를 조기에 포착, 개전 초 통합 화력
설계 등을 거쳐 착공할 계획이다.
주께 하듯 하겠습니다.
가 참여한 가운데 기업체 인사
을 극대화해 적을 조기 섬멸했다.
호국원에는 10년 이상 군 복무자와

담당자가 직접 구직자들과
훈련을 현장 지휘한 화랑부대장 팽
참전 군인·경찰 본인과 배우자가 무


육군50사단 화랑부대 해상 통합사격 훈련

한 전차 기동과 대공포·박격포·기관
준호(彭俊豪·45·육사37기) 대령은
료로 안장된다.
용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총 등 가용 화력을 총동원, 개전 초기
“평소 연마한 주특기와 포술 능력을
호국교양 시설은 각급 학교와 단체
(수방사 검찰부장, 국방부 군사법담당,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보
‘적 해상 침투 어림도 없다’.
부대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먼 해
적을 완전 격멸했다.
마음껏 발휘, 어떠한 적의 해상 침투
들을 대상으로 안보·역사 교육장으로
훈 가족과 제대 군인은 이력
육군50사단 화랑부대는 23일부터
상에서 적 침투 징후를 발견한 해군으
특히 전차대대는 주야간 일사불란
도 조기에 격멸할 수 있는 자신감을
활용된다.


군형사사건,

민법판례(개정2판)
서·사진을 지참하고 오전
25일까지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
로부터 경보 전파를 받은 뒤 상륙 예
하게 해안으로 전술 기동, 전방 해상
확인했다”고 말했다. 〈김종원 기자〉
향군은 이를 위해 국비와 자체 예산

부터 오후
진 해안훈련장에서 적 해상 침투를 원
상 지점을 포함한 해안선 방어 진지를
1.2km 가상 적 공기부양정 표적을 한
전화 (02)3452-7447
방문하면 된다
천 봉쇄하기 위한 해상 통합 사격을
구축했다. 이어 공기부양정을 이용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타격했다.
‘국방뉴스 24시’
5면
내일 신문 쉽니다
주말섹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시계탑빌딩 7층 (법무법인 한강)
실전을 방불케 하며 펼쳤다.
가상 적의 고속 침투가 감행되자 신속
시시각각 긴박하게 레이더 관측소

1페이지 본문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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