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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ema.mil.kr
제12025호
1판
<日刊·조간>
2004년
11월
30
화요일
The Korea Defense Daily
편집실 02-2079-3731~5독자서비스 02-2079-3703~4
음력 10월 19일
대여금리 5.9%로 인하
군인공제회
자이툰부대, 다기능 민사작전 ‘그린엔젤’ 전개
성을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
지역민 ‘박수’에 사기충천
대학 입학 축하금 확대등 회원 복지제도 강화
다.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내년도 기
본 운영 계획에 대한 보고도 이뤄졌
군인공제회가 내년부터 회원 대여
국씨티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본회 직
다. 회원 아파트 분양률이 61%로 다소
금리를 8.2%에서 5.9%로 대폭 인하하
접 대여’를 ‘은행 대여’로 전환함으로
낮은 회원 주택 사업의 경우 사전에
고 대학 입학 축하금 지급 대상을 사
써 가능하게 됐다.
회원들의 의견을 설문 조사해 사업을
관학교 등 국비 대학과 국외 대학까지
군인공제회는 내달 1일 씨티은행과
추진하고 각종 PF(Project Financing)
“본격적인 민사 작전이 시작되
안 약 4만 달러(약 4500만 원)를 투
확대한다.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후 1개
사업으로 추진하는 민간 아파트 사업
면서 장병들의 사기가 높아지고 있
입해 아르빌 전 지역에 걸쳐 120여
또 출산보조금도 2자녀에서 3자녀
월간 시험 운영 기간을 거쳐 내년 1월
에도 일정 지분을 회원에게 분양하는
습니다.”
개의 문맹자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
까지 확대 지급하는 등 회원 복지 제
11일부터 대여 금리를 낮출 예정이다.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라크 평화·재건 임무를 수행
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인하된 이자율은 신규 대출 회원은 물
또 내년에는 회원 목돈 마련 저축
중인 자이툰부대가 아르빌 전개 이
또 25일부터는 새마을 시범 마을
군인공제회는 지난 26일 서울 강남
론 기존 대출 회원에게도 적용됨에 따
가입률이 97.0%로 올해 91.0%에 비해
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대외 활
로 선정된 지역 중 한 곳인 세비란
구 도곡동 대회의실에서 국방부, 합
라 군인공제회로부터 자금을 대여받
높아질 것으로 분석하고 금융 투자와
동들이 현지 기관과 단체들로부터
마을에서 민사여단의 다기능 민사
참, 각 군과 각 계급 대표 29명이 참석
은 회원은 총 39억여 원(연간)의 이자
건설 사업 수익률을 각각 8.85%와
긍정적인 평가와 기대를 받고 있는
작전이 펼쳐지고 있다.
한 가운데 62차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부담 경감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9.88%로 설정, 내년 당기 순이익 목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의 국민들 사이에도 자이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를 480억 원으로 설정했다.
그동안 부대는 주둔지 공사와 장
부대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커지고
대여 금리 인하는 군인공제회와 한
수지 예산을 심의.의결하고 대의원 구
〈김가영 기자〉
kky@dema.mil.kr
병들의 안전을 고려,
직접적인 대외 활동
친화활동 등 현지인들 우호적
을 자제해 왔지만 쿠
육군, 부사관 진급자 발표
사를 벌여 왔다.
르드 지방정부(KRG)
이번 진급 선발에서 직무 관련 전문
와 살라딘 대학, 현지
학위와 자격증 취득자
내국인도 홈페이지에 격려글
경찰 등에 인도주의
군의 명예를 고양한 인원
총 916명…엄격·공정한 심사기준 적용
적 물자를 제공하는
상·호국헌신상 수상자 등은 우대했으
행사를 여러 차례 실시한 바 있다.
있다. 지난달 7일 개설한 자이툰부
나 허위 보고·금전 부조리·성군기 문
특히 이 같은 행사는 현지 언론
대 홈페이지(www.zaytun.mil.kr) 게
육군은 2005년도 부사관 진급 선발
육군은 부관감 양기옥 준장을 위원
란 등에 관련된 인원은 선발에서 배제
에도 지속적으로 보도돼 주민 친화
시판의 ‘장병에게 격려 한마디’ 코
심사를 마치고 진급 선발 부사관
장, 육군 주임원사 문운규 원사를 선
하는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적용했다
와 한국군에 대한 우호적 정서를
너는 수천 km의 공간적 거리를 뛰
916명의 명단을 지난 26일 발표했다.
발위원으로 하는 진급선발위원회를
육군 관계관은 “올해 진급 선발된
확산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어넘어 장병과 가족·친지·연인을
이번에 상사에서 원사로 진급하는
구성해 ‘부대 사랑·부하 사랑을 행동
부사관들이 언행일치와 자기 희생적
현재 친선 활동과 민사 재건 프로
이어 주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인원은
으로 실천하고 전투력 향상에 기여할
솔선수범으로 선진 정예 육군 육성의
젝트 추진 등 진행되는 사업 건수는
하고 있다.
사에서 중사로의 진급자는 각각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는 방침 아래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50여 건으로 이 중 대표적인 것은 지
현지 주민들에게 재활의 용기와

지난 17일부터 공정·투명한 진급 심
〈김병륜 기자〉
lyuen@dema.mil.kr
역 주민 문맹 퇴치 사업과 다기능 민
희망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장병들
사 작전인 ‘그린엔젤’(Green Angel)
의 값진 구슬땀이 날이 갈수록 휘
작전.
날리는 태극기 아래서 그 빛을 더
기능이 마우스
국방일보·국방저널·국방화보
지역 주민 문맹 퇴치 사업의 경
하고 있다.
★관련기사 9·11면
조작만으로 편
우 부대는 지난 20일 ‘자이툰 쿠르
〈조진섭 기자〉
자이툰부대 장병들이 다기능 민사 작전인 ‘그린엔젤’ 작전의 일환으
리하게 동작된
드어 교실’을 개소, 앞으로 6개월 동
로 아르빌 현지주민들에게 의장대 시범을 보이고 있다.
다. 뿐만 아니
digitalc@dema.mil.kr
<자이툰부대>
디지털북
서비스
(e-book)
라 고화질의 사
이미지와
법률무료상담
내달 1일부터 www.dema.mil.kr 통해
사기 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A4·A3 등 원
국방委, 자이툰부대 현지 조사단 파견
조사단은 내달 2일 귀국해 여야
하는 사이즈로
군형사 사건
(헌병대,군검찰및군사법원)
각 당과 국방위 전체회의에 조사
국방일보와 국방저널·국방화보가 내달 1일부터 홈
화면 인쇄가 가
국가손해배상
(교통사고,부동산,전공상등)
국회 국방위 이라크 현지 조사단
원을 단장으로 열린우리당 임종인
결과를 보고하게 되며 국방위는 이
페이지(www.dema.mil.kr)를 통해 디지털북(e
능하고 필요시 특정 기사 또는 사진에 동영상과 웹사
징계,인사소청,행정소송
이 아르빌에 주둔 중인 자이툰부대
(林鍾仁)·안영근(安泳根), 한나라당
를 파병 연장 동의안 처리를 위한
사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트를 링크시킬 수 있다.
디지털북이란 간행물의 편집 스타일을 그대로 온라
국방저널과 국방화보 역시 같은 수준의 서비스가 제
의 파병 연장 동의안 처리를 위한
황진하(黃震夏)·박세환(朴世煥) 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현지 실태 조사를 위해 29일 오전
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정부는 지난 23일 국무회의에서
인에 구현해 실제 신문이나 책을 보는 것과 같은 경험
공된다.
(KBS 법률고문, 경찰자문위원, 교도소교화 위원)
이라크로 출국했다.
조사단은 자이툰부대에서 3박
자이툰부대의 파병 기간을 1년 연
을 제공하는 첨단 기술로 최근 중앙 일간지를 비롯해
국방일보의 디지털북 서비스는 국방부가 최초로 시
연세대,경희대원졸업,군법무관시험합격(1986)
현지 조사단은 국방부장관 출신
4일간 장병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장키로 의결, 파병 연장 동의안을
잡지·도서 등에서 앞다퉈 도입하고 있는 서비스 중 하
행하는 서비스로 때마침 교육인적자원부가 전군 중대
사법연수원수료(1989),군검찰관,군판사,법무참모,
인 열린우리당 조성태(趙成台) 의
현지 분위기와 주민의 반응, 부대의
국회에 제출했다.
〈이석종 기자〉
나다. 또 디지털북은 네티즌들에게 기존 PDF 서비스
에 PC를 보급하고 PC방을 설치키로 하는 등 e
법무실장,국가배상위원(장) 소송담당관,
징계위원(장),전공상위원등 경력
에 비해 여러 가지 편리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활성화 계획을 밝힘에 따라 국군 장병들이 보다 편리
◆ 011-406-4 065
내달 1일부터 선보일 국방일보 디지털북은 신속한
하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통)
◆ 04 2-472-8 000
(대표)
본문 검색 기능과 화면의 축소·확대, 페이지 넘김 등의
〈박지숙 기자〉
jspark@dema.mil.kr
새 국방 패러다임과 추진과제 2면
안전사고는 없다
3면
육군노도부대
대전 서구 둔산동 1392 봉화빌딩 304호(법원정문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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