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페이지

1페이지 본문시작


www.dema.mil.kr
제12003호
1판
<日刊·조간>
2004년
11월
3
수요일
The Korea Defense Daily
편집실 02-2079-3731~5독자서비스 02-2079-3703~4
음력 9월 21일
건조기 산불예방에 만전
아프간 ‘평화의 사도’ 동의부대 의료팀
美와 연합진료…‘사랑실습’
감시조를 배
■ 산불 경보별 산불 예방 행동 지침
국방부, 전군에 활동지침

경보
발령 조건
행동 지침
국방부는 1일부터 내달 15일까지를
방에 만전을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철
기하고 있다
산불경계경보


저한 예방 활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산 불


국방부는 이날 전군에 산불 예방 활
위 험 지 수
“아프가니스탄의 척박한 땅에 사
애를 태웠다.
동 지침을 하달, 부주의에 의한 산불
81~100인


산불위험경보


랑과 평화의 씨앗을 뿌리겠습니다.”
한국군 민사반 유제호(31) 대위는
발생을 방지하고 산불 발생에 대비한
산불
위험


지난 8월 출국한 동의부대 6진 의
“구호 작전을 나올 때면 손쓸 단계
산불 진화 공조 체제를 유지해 산림
경 보 ( 실 효
료팀이 첫 연합 대민 진료 활동을 통
가 이미 지나 버린 환자가 많아 가슴
훼손과 인명 손실, 생태계 파괴를 예
습도 40% 이
※실효 습도:
해 사랑의 인술을 펼쳐 바그람을 비
아프다”면서 “이들에게 더 많은 관
방하라고 강조했다.
하·최대 풍
따른 가중치를 주어 산출한 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
롯한 현지 주민들은 물론 동맹군들
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각급 부대는 ▲부대 여건
속 7m/s 이
사이에서 평화의 사도로 자리매김
간호 장교 이지현(27) 대위(진)는
을 고려한 예방·계몽 활동을 적극 전
상)가 발령될 때는 각종 교육 훈련시
불 조기 발견과 조기 신고 체제를 유
하고 있다.
“지금 당장은 환자에게 일정량의 약
개하고 ▲산불 발생 취약 지역·시설
사격과 폭발물 사용을 중지하게 되며
지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바그람에서 북동쪽
을 처방했지만 다음 진료를 기약할
에 방화대를 설치하며 ▲건조 기간 중
야외 활동 병력의 화기물 소지도 금지
또 산불 조심 기간 중 진화 병력·헬
으로 50km 정도 떨어진 판셰르 주
수 없는 환자를 생각하면 차마 발걸
에 사격, 폭발물 사용과 야외 훈련을
하고 있다.
기·장비의 신속 출동 태세를 확립하
의 오지 마을 자만코르.
음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해 의료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산불 발생시 조기 진
고 지역 내 각급 부대의 통합 산불 진
특히 이 기간 중 각급 부대는 산불
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도 갖추고 있다.
화 지휘 체계를 마련하는 등 산발 발
경보와 상관없이 주로 오전 시간대에
이를 위해 부대 경계와 항공기 운항
생에 따른 초동 진화 대책도 강구하고
첫 대민진료…450여명 북새통 이뤄
사격 훈련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산불
시 산불 감시 임무를 수행하는 등 산
있다.
〈이석종 기자〉
“치료시기 놓친 환자 많아 가슴아파”
미국 대선투표 개시
충성클럽·마트 물류체계 개선
군의관 세 명과 간호 장교 두 명으
팀의 안타까운 마음을 대변했다.
오늘 윤곽 드러날 듯
로 편성된 동의부대 의료팀이 미군
동의부대장 윤상록(47) 육군중령
육군복지단, 근무원도 민간인으로…서비스 향상
의료팀과 함께 첫 연합 대민 진료 활
은 “작전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동을 전개한 현장은 몰려든 450여
내에서 최대한 많은 사랑의 진료 활
향후 4년간 초강대국 미국
명의 환자로 북새통을 이뤘다.
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앞으로 미
을 이끌어 갈 지도자를 뽑는
장병들의 병영 생활에 활력을 주는
용과 부대 운용 비용을 대폭 절감할
이번 진료는 지난 9월8일 판셰르
군 협조 아래 사전 지형 정찰을 통해
대통령 선거가 전세계가 지켜
충성클럽·마트가 더욱 효율적으로 업
수 있는 등 물류 체계가 획기적으로
주지사의 지원 요청에 따라 파르완
안전이 확보된 마을을 대상으로 대
보는 가운데 2일(현지시간) 전
그레이드돼 운영된다.
개선될 전망이다.
지역재건팀(PRT) 한국군 팀장이 미
민 진료를 적극 실시할 예정”이라고
국 50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육군복지단은 2005년부터 충성클
또 현재 업체-물류 센터-중간 창
군 PRT 지휘관에게 연합 의료 지원
말했다.
동의부대 의료팀의 간호 장교 이지현 대위(진)가 지난달 25일 이뤄진
일제히 시작된다.
럽·마트의 물품 보급을 위한 물류 체
고-클럽·마트 등 4단계 과정을 거치
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해 이뤄지
한편 지난 9월4일 개원한 이후 매
첫 연합 대민 진료에서 미군 의료팀과 함께 아프가니스탄 자만코르 마
이라크 전쟁·경제 등에 대
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근무
는 유통 단계에서 중간 과정을 생략, 업
게 됐다.
주 일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을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한 미국 국민들의 높은 관심으
원을 민간인으로 바꿔 일반 슈퍼마켓
체에서 클럽·마트로 직접 보급이 이뤄
〈동의부대〉
이날 진료 현장을 찾아온 환자들
낮 12시까지 바그람 기지 소재 야전
로 60% 안팎의 높은 투표율이
이나 마트 못잖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
지도록 했다. 이 경우 청구·보급, 판매·
은 결핵·관절염 환자를 비롯해 단순
병원에서 진행되는 동의부대의 진
원을 찾는 이웃 마을 주민들까지 점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사랑
예상되는 가운데 뉴햄프셔 덕
획이라고 2일 밝혔다.
재고 관리의 투명성과 정확성이 높아
외상 환자가 많았지만 대부분 질병
료 활동은 매일 바그람 주민 150여
차 늘어 선진 의료 기술과 박애정신
의 메신저로 떠오르고 있다.
스빌 노치와 하트 주민들이 이
육군복지단의 개선안에 따르면 물
지고 업무 효율성과 신속성이 증대될
을 오랫동안 방치한 데다 의료 장비
명이 몰려드는 등 최고의 인기를 얻
을 함께 갖춘 동의부대 의료팀이 전
〈김가영 기자〉
kky@dema.mil.kr
날 0시(한국시간 2일 오후
류 체계의 경우 현재 시험 적용하고
것으로 복지단 측은 내다보고 있다.
마저 턱없이 부족해 우리 의료팀의
고 있다. 특히 4시간 이상 걸어서 병
쟁으로 피폐해진 아프가니스탄의
2시)를 기해 투표한 것을 시작
있는 충성 POS와 보급·판매 통합 시
근무원도 민간인으로 대폭 물갈이
으로 각 주별로 오전 5시45분
스템을 2005년부터 본격 가동하게 된
된다. 이를 통해 서비스를 개선하는
~10시부터 오후 6~9시(현지
다. 통합 시스템이 가동되면 실시간
것은 물론 클럽·마트 근무 인력을 야
우리 측은 방위비 분담은 한·미동
시간)까지 투표를 진행한다.
판매·재고 관리·보급·청구가 이뤄지
전에 배치, 군 정책에 부합하는 효율
“능력감안 적절하고 합리적으로”
韓·美 방위비 분담 협상
맹에 기여하되 부담 능력을 감안, 적
만일 한 후보가 완승을 거두
고 관련 자료를 복지단 본부와 예하
적 인력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절하고 합리적이어야 하며 용산 기지
는 상황이 올 경우 중부 지역
클럽·마트가 실시간 공유해 물류 비
〈김가영 기자〉
이전과 주한미군 감축 등의 재정 부담
의 투표가 마감되는 이날 오후
김숙(金塾) 외교통상부 방위비 협
국무부 방위비 분담 대사를 단장으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감소 요소가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는
9시(한국시간 3일 오전 11시)
상 대사(북미 국장)를 단장으로 한 우
로 한 국무부·국방부 관계자들이 참
이와 관련, 한국 측의 한 소식통은
입장이다.
쯤에는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
<연합뉴스>
리 측 방위비 협상 대표단은 2일 오후
석했다.
“한·미 양국 간 방위비 협상은 우리
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편집=이남희 기자
(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무부에서
1일에 이어 계속된 협상에서 양국
측 회계연도가 끝나는 12월 말까지 마
미국 측 대표단과 주한미군의 내년도
은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과 C4(지휘·
무리하는 것이 통례이나 이를 넘길 수
방위비 분담 이틀째 협상을 벌였다.
통제·통신·컴퓨터) 현대화 비용의 부
도 있다”고 밝혀 협상이 길어질 수 있
軍 환경보전 달라진다
2면
미국 측에서는 로버트 로프티스
담 문제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으나
음을 시사했다.

1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