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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ema.mil.kr
제12005호
1판
<日刊·조간>
2004년
11월
5
금요일
The Korea Defense Daily
편집실 02-2079-3731~5독자서비스 02-2079-3703~4
음력 9월 23일
‘쓰쓰가무시’ 주의보
“세계평화위해 노력”
세계적 안보 전문대로
국방대
盧대통령 부시에 축전
국방부 예방·대응법 각급부대 지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4일
새벽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에
질병관리본부가 환절기인 요즘 많이
또 장병들도 ▲비 온 후 야외 활동
게 축전을 보내 재선을 축하했
발생하는 쓰쓰가무시병의 발생 빈도가
시에는 반드시 긴옷과 장갑·장화를
‘비전 2015’ 추진안 마련… 수요자 중심 교육체계 도입
높아지고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쓰쓰
착용할 것 ▲손발에 상처가 있는 장병
노대통령은 축전에서 한·미
가무시병 등 발열성 질환에 대한 장병
의 대민 지원 금지 ▲야외 활동 후 비
양국의 지난 2년간 관계 발전에
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눗물로 목욕할 것 ▲야외 활동시 들쥐
일방적 교육에서 탈피, 수요자 중심의
오하이오 대 머션 센터 등 세계 유수
진도 시행키로 했다.
대해 만족을 표시하고 “앞으로
특히 3일부터 대규모 야외 기동 훈
의 배설물 접촉을 피할 것 ▲잔디 위
국내외 유수기관과 협정
쌍방향 교육 체계로 전환하고 국내외
의 안보 교육 기관과 교류 협정을 체
정신 개혁을 통해 조직의 개혁 마인
양국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은
련을 실시하는 등 많은 부대가 야외
에 침구나 의류를 말리지 말 것 ▲야
첨단 정보화 인프라 구축
최고 안보 전문 교수진을 확보해 강의
결해 놓은 상태다.
드를 확산하고 신분별 자기 진단표를
물론 전세계 인류 평화와 번영
활동에 나섬으로써 건강 관리에 더욱
외 활동 후 갑자기 감기·몸살 증상이
의 질을 업그레이드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아세안 지역 안보 토론회, 국
만들어 업무의 질을 한 단계 높이기로
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기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타나면 곧바로 군의관의 진료를 받
국방대학교(총장 權泳基·육군중장)
또 국내외 유수 대학과 연구 기관
제전략문제연구학회, 한·미동맹 랜드
했다. 또 조직발전위원회와 태스크포
한다”고 밝혔다.
국방부 보건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을 것 등을 당부했다.
가 세계 최고 안보 전문 대학으로 도약
교류를 활성화, 학교 시스템을 선진화
연구소 심포지엄 등 굵직한 국제 이슈
스팀을 구성해 전 직원의 업무 혁신
부시 대통령은 오하이오 주
이맘때쯤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 발열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하기 위한 야심찬 청사진을 마련했다.
하기로 했다.
의 공동 연구로 정보 공유는 물론 국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 시스템에 의
의 최종 개표가 남은 상태지만
성 질환은 쓰쓰가무시병을 비롯해 렙
2002년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던 쓰쓰
국방대는 격변하는 안보 환경을 선
국방대는 이미 서울대·포항공대·
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한 항시적인 조직 혁신을 확립키로 했
이날 새벽 1시(한국시간) 존 케
토스피라증·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
가무시병 환자 발생 수가 올 들어 증
도할 인재 양성 계획 ‘비전 2015’ 추진
관동대 등 국내외 20여 개 대학을 비
이와 함께 자주적 선진국방 구현을
〈김종원 기자〉
리 민주당 후보가 전화를 걸어
출혈열) 등을 꼽을 수 있다.
가세로 돌아섰으며 지난달에만 전국
안을 마련, 지난달 26일 유효일(劉孝
롯해 미·중 국방대, 미 해군대학원, 미
위한 변화와 혁신의 효율적인 업무 추
jwkim@dema.mil.kr
패배를 인정함으로써 당선을
이에 따라 국방부는 장병들이 훈련
에서 1525명의 환자가 발생, 지난해
一) 국방부차관에게 보고하고 강력히
확정지었다.
이나 대민 지원 등의 야외 활동 중 이
같은 기간에 비해 123.6% 늘어난 것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부시 대통령은 승리를 선언
들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법과 증
로 집계됐다.
이는 그동안 다양한 안보 환경에 능
하는 연설에서 미국 국민들에
상, 초기 대응법을 상세히 교육할 것
올 여름과 가을의 기온이 예년보다
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게 단합을 촉구하고 “미국을 강
을 각급 부대에 최근 지시했다.
높아져 들쥐에 기생하며 사람에게 쓰
미흡했다는 평가를 바탕으로 군과 국
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는 여
응급 의약품을 반드시 휴대하고 야
쓰가무시병을 옮기는 털진드기의 활동
가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
외 활동을 하도록 하고 의심 증상 환
이 활발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질병관
최고 수준의 안보 전문 대학으로 발전
했다.
자 발생에 대비해 긴급 연락망을 유지
리본부 측은 분석했다. 〈이석종 기자〉
〈연합뉴스〉
시키겠다는 절실함에 따른 것이다.
토록 강조했다.
seokjong@dema.mil.kr
‘비전 2015’의 주요 골자는 세계 제
일의 안보 전문 대학을 목표로 ▲수요
자 중심의 획기적인 교육 체계 혁신
병무청, 카투사 1420명 공개 선발
▲최첨단 정보화 교육 인프라 구축 ▲
국내외 유수 대학과 연구 기관 교류·
협력 강화 ▲변화와 혁신을 위한 효율
적 업무 체계 확립으로 요약된다.
한마디로 수요자 중심의 획기적인
입영 희망 월별로
교육 체계를 도입하는 등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안
보 전문 인력을 키워 낸다는 것.
내년에 입영할 카투사에 대한 공개
이를 위해 국방대는 공급자 중심의
선발이 올해 처음으로 본인이 신청한
2004 호국 훈련이 지난 3일부터 경기도 일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육군진군포
입영 희망 월별로 선발되고 그 과정이
자주포 기동
병부대의 K-55 155mm 자주포가 사격 진지를 향해 기동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육군진군포병부대〉
편집=이승복 기자
병무청(청장 金斗星)은 4일 오전 서
울지방병무청 대회의실에서 카투사
무료법률상담
5분 가량의 동영상을 통해 알기 쉽게
지원자와 가족, 시민 단체 임원, 국방
국방현안 동영상 서비스
해설해 주는 것.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을 다하여
특히 KIDA-DIB로 명명된 이 서
내년에 입영할 카투사 1420명을 공개
주께 하듯 하겠습니다.
비스의 이름처럼 심도 깊은 분석과 해
선발했다.
4일 오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05년 카투사 입영 공개 선발에서 지
관련 연구원들이 알기 쉽게 해설해 주
설을 슬라이드 자료와 함께 동영상으
올해 카투사 모집에 지원한 인원은
KIDA 전문가 해설 곁들여
원자 가족 대표들이 번호를 추첨하고 있다.
<정의훈 기자>


는 동영상 서비스
로 제공,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
7830명으로 5.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방·안보 분야 주요 현안이 인터넷

지난해 2.6대1에 비해 경쟁률이 크
를 결정했다.
등 4단계로 진행됐다.
(수방사 검찰부장, 국방부 군사법담당,
동영상으로 방송돼 국민 안보 공감대

KIDA 관계자는 “매주 1~2개의 이
게 높아진 것은 올해 카투사 모집 인
입영 희망 월별 경쟁률을 보면 내년
선발자가 확정된 다음에는 곧바로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슈를 선정해 군내외 안보 관련 여론 주
원이 지난해(2434명)에 비해 줄어들었
3월의 경우 130명 모집에 1729명이 지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입영 일자와

군형사사건,

한국국방연구원(
이 서비스는 KIDA의 국방·안보 전
도층과 희망자들에게 이메일로 발송
기 때문이다.
원, 13.3대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훈련 부대가 결정되고 동시에 개인별


민법판례(개정2판)
準)은
문 연구 인력들이 각종 국방 현안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와 달리 본
내년 4월 6대1, 내년 5월 5.5대1 순이다.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합격 사
KIDA는 국방부와 각군 본부 연대장
인이 원하는 입영 희망 월을 선택, 지
이날 공개 선발 과정은 ▲선발 프로
실과 입영 일자·부대가 실시간 안내
전화 (02)3452-7447
급 이상 야전 지휘관과 안보 관련 기관
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월별 지원자
그램 검증 결과 설명 ▲난수 공개 추
됐다.
〈조진섭 기자〉
- 부시 재선과 한반도 안보
2면
특별 대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시계탑빌딩 7층 (법무법인 한강)
관계자 등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중에서 무작위 선발 방식으로 합격자
첨 ▲선발자 결정 ▲입영 일자 결정
digitalc@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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