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페이지

1페이지 본문시작


국방홍보원은
국민과 군을 잇는 든든한 가교역할로
새 장을 열어가겠습니다
www.dema.mil.kr
www.dema.mil.kr
제12008호
1판
<日刊·조간>
2004년
11월
9
화요일
The Korea Defense Daily
편집실 02-2079-3731~5독자서비스 02-2079-3703~4
음력 9월 27일
韓·美 방위비 분담
도하·공중강습 ‘일사불란’
2차협상 내달 서울서
한·미 방위비 분담 2차 협상이 내달
초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에 앞서 양측은 지난 1, 2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1차 고위급 협상을
리본부교 구축등 교두보 확보
열고 방위비의 규모와 항목, 협정 유
육군진군부대 ‘호국훈련’ 절정
효 기간 등 양측 안에 대한 의견을 나
눈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특히 한·미동맹 정신에 기
육군진군부대는 2004 호국 훈련
포병부대에 대한 공중 수송을 포함한
열쇠부대는 항공부대의 헬리콥터
군사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육군진
초해 긴밀하게 협상을 진행해 가며 조
6일째를 맞은 8일 전격적인 임진강 도
탄약 재보급 작전을 실시했으며 일몰
에 병력을 분승한 후 적진 깊숙이 공
군부대와 육군충의부대가 예하 사·
해군2함대 고속정 승조원들이 지난달부터 보급된 20인용 대형 도
속한 시일 내에 협상안을 타결 짓는
하 작전에 이어 신속한 공중 강습 작
후에는 육군열쇠부대가 공중 강습 작
중 기동, 목표를 탈취하고 가상 적의
여단과 함께 경기도 일원에서 펼친
시락인 ‘보온식관’으로 식사하고 있다.
〈해군2함대〉
데 노력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을 펼치며 완벽한 통합 전투력 운용
전을 전개해 이번 훈련의 절정을 이
증원과 퇴로를 차단했다.
이번 호국 훈련은 9일 상황 종료될
정부 관계자는 8일 “이번 1차 회담에
능력을 과시했다.
뤘다.
한편 부대 작전 시행 능력 향상과
예정이다.
〈김병륜 기자〉
서는 양국이 방위비 분담의 연혁과 한·
고속정서 즐기는
그동안 방어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
미 관계상의 의의 등에 대해 의견을 교
행해 온 진군부대는 가상 적진을 돌파
환한 뒤 양측이 생각하는 분담금 규모
하기 위해 도하 작전을 하달했으며,
와 항목, 협정 유효 기간 등 협정 전반
20인용 도시락 맛
이에 따라 육군진군공병부대는 이날
에 걸친 입장을 개진했다”며 “구체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부터 차량 행
인 의견 접근은 없었다”고 말했다.
군으로 투입될 장비와 병력을 전개하
이 관계자는 “첫 회담인 만큼 구체
기 시작했다.
사안에 대해 세부적으로 들어가기보
또 도하 보병부대인 밀물부대는 본
“대한민국 사람은 ‘밥심’으로 산
전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데
다 각자 안과 그 배경에 대해 자세히
대가 도하할 지점 인근으로 일부 병력
다!”라는 어느 업체의 광고 카피처
다 라면 같은 인스턴트 식품으로
설명하는 식이었다”며 “서로 입장을
을 도섭시키는 한편 진군공병부대의
럼 ‘밥’은 우리에게 하루를 살아가
매일 식사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
이해하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었다”고
공격 단정을 지원받아 가상 적진인 차
는 원동력이자 포기할 수 없는 삶
황. 게다가 식사 준비에 최소한
설명했다.
안을 향해 강습 도하를 실시하는 등
의 즐거움이다. 하물며 거친 파도
3~4명은 필요하기 때문에 업무
이번 회담에서 핵심 쟁점인 C4(지
교두보 확보에 나섰다.
와 싸우며 서북 5개 도서와 북방
효율도 떨어지고 그나마 날씨가
휘·통제·통신·컴퓨터) 현대화 비용
이어 진군공병부대는 리본 문교 두
한계선(NLL)을 포함한 서해 바다
나쁘거나 긴박한 상황에서는 식
부담과 관련, 미국 측은 이것들이 단
척을 구축, 십수 차례에 걸쳐 밀물부
의 최전방 접적 해역을 지키는 젊
사 준비 자체가 불가능했다.
순히 통신과 관련된 것이 아니고 현대
대의 차량 등 장비와 병력을 도하시킨
은 장병들에게 있어 그 중요성은
승조원들의 이런 애로 사항을
전 전력의 핵심 분야로 간주되는 만큼
후 길이 100m가 넘는 리본 부교를 빠
두말하면 잔소리.
접한 함대는 고속정의 원활한 작전
현대화하는 데 우리 측이 투자해야 하
르게 설치, 대기하고 있던 대규모 병
해 군 2 함 대
임무 수행과 근
지 않겠느냐는 입장을 개진한 것으로
력과 차량·화포를 일사불란하게 도하
는 지난달부터
무 환경 개선을
알려졌다.
해군2함대 급식지원 개선
시킴으로써 신속하고 완벽한 도하 작
출동 중에 정
위해 20인용 대
또 미국 측은 내년도에도 2002∼
전 지원 능력을 발휘했다.
2004 호국 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도하 작전에서 훈련에 참가한 장병들이 진군공병부대가 설치한 문교를 이용, 임
상적인 점심
형 도시락인 ‘보
2004년 합의안의 인상률(전년 대비
긴박상황서도 거르지 않아
한편 진군부대는 이날 오후 전차와
진강을 건너고 있다.
<박흥배 기자>
식사가 곤란했
온식관’을 지난
8.8%+종합 물가 상승률)을 그대로 적
던 고속정 승
달부터 모든 전
용, 약 7700만 달러 인상을 요구하고
조 장병들을 위해 대형 도시락을
방 기지 전개 고속정에 보급했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에서 차량과 인원에 대한 검문검
준비, 장병들의 배를 든든하게 하
육군에서는 이런 도시락이 보편적
올해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은 6억
이라크 ‘비상사태’선포…경계강화
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는 것은 물론 업무 효율까지 높이
이지만 해병을 제외한 해군에서는
2300만 달러였다.
〈이석종 기자〉
이 밖에 부대는 이달 초부터 야간에
고 있다.
처음 있는 일. 다른 해상과 달리
이름 그대로 비상상황이 생기
분·초를 다투는 상황이 자주 발생
집중적으로 계속 비가 내림에 따라 혹
법률무료상담
시라도 있을지 모를 유실 우려 포탄에
면 고속으로 출동해야 하는 고속
하는 서해 바다의 작전 임무 특징
장(amber)→위협(red)→위급(black)
대적인 공세에 밀린 저항 세력들의 아
대해서도 폭발물 처리(EOD)반을 통
정은 고속 항해를 저해하는 모든
에 맞춰 이뤄진 것이다.
자이툰부대 ‘긴장’단계 유지
군형사 사건
(헌병대,군검찰및군사법원)
시설을 최소화한다. 때문에 배 안
해군2함대는 이번 도시락 보급
가운데 두 번째인 ‘긴장’ 단계를 계속
르빌 잠입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쿠르
한 처리 활동을 벌이고 있다.
국가손해배상
(교통사고,부동산,전공상등)
이라크 임시정부가 7일 북부 쿠르드
유지하고 있다.
드 자치정부(KRG)와 테러 첩보 등을
이들 포탄은 사담 후세인 정권 시절
에 기본적인 취사 시설이 있지만
이 일시적 해결책인 만큼 더 영양
징계,인사소청,행정소송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 비상사태를
이에 따라 장병들의 영외 출입이 제
수시로 교환하는 등 긴밀한 공조 체제
숙영지에 주둔했던 이라크 포병부대
폐쇄하고 식사는 전진 기지에서
가 있고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어
선포함에 따라 아르빌에 파병된 자이툰
한되고 있으며 부대 내에 체류 중인
를 유지하고 있다.
가 버리고 간 것이다.
해결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접
보급하는 한편 근본적인 해결책


부대도 주둔지 경계를 강화하는 등 사
교민들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현지 민
부대 관계자는 “유사시 적대 세력
이번 비상사태 선포는 내년 1월로
적 해역인 만큼 긴박한 상황이 전
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S 법률고문, 경찰자문위원, 교도소교화 위원)
태추이를주시하고있다. ★관련기사2면
병대인 제르바니의 경호 속에 2시간
의 공격에 철저히 대비해 오는 등 물
예정된 선거를 평화적으로 치르고 국
개돼 해상에 떠 있는 시간이 많을
부대 관계자는 “앞으로 도입하
연세대,경희대원졸업,군법무관시험합격(1986)
현재 자이툰부대는 라마단 기간
이내의 외출을 허용하고 있다.
샐틈없는 방호 태세를 갖추고 있다”
민들이 테러 세력의 위협에서 자유롭
경우 꼼짝없이 식사를 걸러야 하
게 될 차기 고속정에는 간단한 조
사법연수원수료(1989),군검찰관,군판사,법무참모,
(10월15일∼11월14일) 중 내려졌던 테
특히 부대는 주둔지가 비상사태 선
며 “외부 경계를 책임지고 있는 제르
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
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리 시설을 마련, 고속정 승조 장병
법무실장,국가배상위원(장) 소송담당관,
징계위원(장),전공상위원등 경력
러 징후 평가 단계인 보통(green)
포 지역에서 제외됐지만 미군 등의 대
바니와 군·경찰도 주둔지 외곽 주요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진섭 기자〉
물론 라면이나 즉석 밥 등으로
들이 보다 안전하고 맛있게 식사
◆ 011-406-4 065
끼니를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하
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
(직통)
◆ 04 2-472-8 000
(대표)
지만 휴대용 조리 기구로 인한 안
했다.
〈김가영 기자〉
韓·美 항공기 소방 구조훈련
3면
전우의 광장
11면
편집=이남희 기자
대전 서구 둔산동 1392 봉화빌딩 304호(법원정문앞)

1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