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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의 광장
2005년 4월 22일 금요일
제12135호
동정
청소년에 과학의 꿈 심어줘
향군 정기 전국 총회
해 군 1 함 대
여·야 대표 등 참석
재향군인회 정기 총회 참석
사령부 김진
영 군무주사
안보·보훈정책 밝혀
◆박유철(朴維徹)
가 동해시장
국방과학연구소, 과학의 날 맞아 지역별 청소년 초청 행사
국가보훈처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향
으로부터 표
일 오후
군)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잠
창장을 받고
파구 신천동 소재 향
국방과학연구소(ADD·소장 安東
실 향군회관 대강당에서 제
있다.
군회관에서 열리는
萬)는 제38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
51차 정기 전국 총회를 개최
〈부대 제공〉

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한다.
노인회관 봉사 12년…동해시장 표창
정기 총회에 참석
도모하고 지역 주민과의 유대 강화
이날 총회에는 열린우리당
를 위해 지난 18일과 21일 대전시 등
문희상(文喜相) 의장과 한나
전국 비상계획관 혁신 워크숍
연구소 본부와 시험장이 위치한 지
라당 강재섭(姜在涉) 원내대
해군1함대 군수지원단 김진영 군무주사
역별로 청소년 초청 행사를 가졌다.
표,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대
◆김희상(金熙相·
대전에 위치한 ADD 본부는 18일
표, 자유민주연합 김학원(金
예비역 육군중장) 비
대전시 외삼·신봉초등학교 학생
學元) 대표 등이 참석한다.
해군1함대사령부 군수지원단 수
말벗이 돼 드렸다.
상기획위원회 위원
258명과 교사를 초청, ‘항공기 개발
여야 대표들은 향군 역대
리창 고속2반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런 선행은 10년이 넘는 세월 동
장은 25일부터 29일
이야기’를 주제로 항공기 전문가 이
회장과 대의원, 시·도 향군회
김진영(52) 군무주사가 12년간 꾸준
안 아무도 모르게 이뤄졌지만 어르
까지 충남 아산시 도
상직 박사의 특별 강의를 했다.
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하는
히 노인회관에서 봉사 활동한 사실
신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고면 소재 한국증권
또 국방과학관 견학을 통해
전국 총회에서 축사를 통해
이 뒤늦게 알려져 봄 햇살처럼 주변
주변에 알려졌고 최근 동해시청이
연수원에서 전국 비상계획관과 위원회
가 독자 개발한 주요 무기 체계를 소
각 당의 안보·보훈 정책을 밝
사람들의 마음을 따사롭게 하고 있
이들 부부의 선행을 모범 미담 사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전국 비
개하고 나라를 지키는 국방력의 중
과학의 날을 맞아 국방과학관을 찾은 초등학생들이 국방과학연구소가
힌다.
로 널리 전파하기 위해 시장 표창장
상계획관 혁신 워크숍을 실시한다.
요성을 강조했다.
독자 개발한 국산 어뢰 백상어·청상어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정기적으로 회비를 내는
김반장이 부인 김영희(
을 수여하면서 부대 내에 알려지게
이에 앞서 대전 본부는 15일 대전
〈국방과학연구소 제공〉
향군회원은 전국적으로
강원도 동해시 향노동에 있는 노인회
됐다.
‘동북아 평화와…협력’ 토론회
과학고 학생 69명을 초청한 바 있다.
만 명에 이른다
관을 찾아가기 시작한 것은
김반장은 “노인회관을 찾을 때마
충남 안흥에 위치한 ADD 종합시
학생 174명과 인솔 교사 8명을 초청,
가까이 있다는 사실과 과학이야말로
이에 앞서 향군은 이번 총
이후 김반장은 매월 2~3차례 노
다 항상 반갑게 맞아 주시는 어르신
◆정세현(丁世鉉·
험장은 21일 인근에 위치한 근흥·안
기동시험장 견학과 함께 ‘나는 과학
해 볼 만한 공부라는 점을 새삼 깨달
회에서 대의원 등 400여 명이
인회관을 방문해 오래되거나 고장난
들께 감사할 따름”이라며 “이번 표창
前 통일부장관) 민족
흥·방두초등학교 학생 83명과 학부
자가 되고 싶다’라는 주제로 조성래
았다”고 입을 모았다.
참석한 가운데 안보 정세 보
보일러, 전기·수도 시설 등을 일일이
은 더 많은 사람에게 봉사하라는 뜻
화해협력범국민협
모 10명을 초청, 대전의 국방과학관
박사의 특강을 실시하고 어린이 백
교사와 학부모들도 우리나라의 국
고, 업무·감사 보고에 이어
수리하고 손수 마련해 간 음식을 나
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의회 대표 상임의장
과 계룡산 자연사박물관을 견학시키
과사전 등 과학 도서를 기증하기도
방과학 기술력에 뿌듯함을 느끼며
2005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
눠 주며 외로운 어르신들의 즐거운
〈김가영 기자〉
은 22일 오후 2시 서
며 과학의 꿈을 심어 주었다.
했다.
ADD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
안을 의결한다.
울 마포구 동교동 김
경남 창원의 기동시험장은 21일
ADD를 방문한 청소년들은 “이번
혔다.
〈신인호 기자〉
〈김종원 기자〉
대중도서관 컨벤션홀에서 ‘동북아 평화
지역 내 자여·봉강·화양초등학교
초청 행사를 통해 과학이 실생활에
idmz@dema.mil.kr
jwkim@dema.mil.kr
3代 5명 海兵隊 맥 이어
와 한·중·일 협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
를 연다.
해병대 연평부대 노웅일 일병
“독도, 아는 만큼 지킨다!”
유가족 등 참석 합동 안장식
주한 미 특전사
◆문범석(文範錫)
장교가 육군 특
3대째 다섯 명의 집안 식구가
전 념 하 고
공군 ‘독도 전문교관’ 김삼권 대위 초청 강연
국립대전현충원장
전사를 방문,
해병대에 입대, 남자라면 누구나
있다.
은 21, 22일 오후 2시
장병들에게 영
해병이 되는 것이 전통으로 자리
노일병의
경내 현충관에서 유
공군본부는 20일 독도 관련 전문
어 교육을 실시
잡은 집안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입대를 가
가족·조문객 등이 참
교관인 공군 보라매수련원의 김삼권
하고 있다.
있다.
장 자랑스
석한 가운데 합동 안
(金三權·33·사후99기) 대위를 초청,
최근 해병대에 입대해 그 전통
러 워 하 는
〈부대 제공〉
장식을 주관한다.
계룡대 기지극장에서 ‘독도를 통한
에 또 하나의 획을 그은 사람은
이는 할아
언어학습 통해 이해의 폭 넓혀
올바른 역사 인식’을 주제로 특별 강
해병대 연평부대 노웅일(22·
버지. 이제
연회를 개최했다.(사진)
977기·사진) 일병.
는 증손자까지 해병대에 입대시
부고
김대위는 이날 강연에서 영유권
노일병의 할아버지와 아버지,
키고 싶은 욕심이 난다며 노일병
韓·美 특전사, 강사 교환 파견 한국어·영어 교육
분쟁을 중심으로 독도의 중요성, 역
는 일본의 논리에 대해 팔도총도·샌
두 분의 작은아버지는 노일병에
을 대견스러워 하는 것을 감추지
◆김재두(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사 속의 영토 분쟁, 국제법상 유사 사
프란시스코 평화 조약 등 수십 가지
게 집안 어른들이자 하늘 같은 해
않고 있다. 남자들 모두 해병대
례와 향후 대책 등을 제시했다.
의 역사 자료를 제시하며 반박했다.
한반도에서 유사시 특수전 임무를
29기) 특전사령관과 리언 J 라포트
병대 선배님들이다.
출신이다 보니 제사 등 가족 행사
이동만(경북대 교수)·유중래(대우증권
부장) 빙모상
특히 김대위는 ‘무주지(無主地) 선
또 독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 독도
수행할 한·미 특전사 요원들이 상대
주한미군사령관의 전폭적인 지지 속
1954년 해병대에 입대, 56년 부
로 한자리에 모일 때면 서로 자신
원, 발인 23일 오전 9시, 장례 미사 대구
점’을 근거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
관련 전문 연구 기관의 설립, 국민들
국의 언어 학습을 통해 서로에 대한
에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관으로 임관한 후 28년 동안 해
이 근무했던 시절이 가장 힘들었
병대에 몸담았던 할아버지 노영
다고 주장하느라 금세 집안이 시
시 남구 봉덕3동 성바울로 성당, 장지 경
의 관심과 여론 형성 등 세 가지를 독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다.
주한 미 특전사의 경우 장교 한 명
북 금릉군 봉산면 금릉공원 묘원
도 수호를 위한 과제로 제시해 뜨거
20일 한국군 특전사령부에 따르면
이 매주 화·목요일 점심 시간을 이용,
용(71·35기)씨부터 아버지 노병
끌벅적해진다고.

※무주지 선점:‘주인 없는
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양국 특전사는 지난 2월부터 서로 강
한국군 특전사를 직접 찾아 한국군
수(46·378기)씨, 작은아버지 노병
노일병은 “근무에 소홀하는 것
땅에 먼저 깃발을 꽂는 사람이
석(42·456기)·병식(33·737기)씨
이 바로 집안의 전통을 무너뜨리
강연에 참석한 인사참모부 김도봉
사를 파견, 영어와 한국어를 가르치
장병들을 대상으로 1시간씩 영어 교
임자’라는 논리. 일본은 1905년
(38) 소령은 “역사적 이해 없이 감정
고 있다.
육을 실시하고 있다.
까지 모두 해병대 출신이기 때문
는 불효라고 생각해 어떤 일이든

시마네(島根)현 고시를 통해
적으로만 대응해서는 어떤 것도 지
이는 한·미 연합전시증원(RSOI)
또 한국군 특전사 통역 장교도 매
이다.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며 “앞으
독도를 ‘무주지 선점’으로 차지
킬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연습 등 양국 특전사 요원들이 수시
주 월·수요일 서울 용산에 있는 주한
해병대 입대는 집안의 전통이
로 해병대 집안의 일원으로서 자
02) 2079-3711~3
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
“이 같은 강의가 사회 전역으로 확산
로 연합 작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원
미 특전사령부를 찾아 주한미군 장
자 성인이 되는 관문으로 인식되
부심을 갖고 열심히 근무할 것”
로는 1901년 고종황제가 독도
돼 독도에 대한 역사적 근거를 모든
활한 의사소통과 서로에 대한 이해의
병들에게 한국어를 교육하고 있다.
면서 노일병도 지난해 7월 자연
이라고 다짐했다.
를 울릉도의 부속 현으로 앞서
국민이 배워 국토 수호 능력으로 승
폭을 넓히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
일과 시간에 이뤄지는 교육임에도
스럽게 해병대에 입대, 현재 연
〈김가영 기자〉
선포했다(대한제국령).
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미 특전사 요원들의 이 같은 언
10여 명의 미군이 참여하는 등 나름대
평부대 전방 소초에서 군생활에
kky71@dema.mil.kr
편집=윤성희 기자
〈계룡대=윤원식 기자〉
어 교육은 백군기(白君基·중장·육사
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주형 기자〉

『지휘 성공사례 및 정신전력 강화 논문』 공모
89.5MHz:경기 백령도지역
92.5MHz:속초,강릉,양양,고성지역
22일(금)
93.3MHz:강원,인제(기린,상남)지역
96.7MHz:춘천,원주,포천,철원지역
97.7MHz:화천지역
101.1MHz:서울,경기,인천,충청지역
◐ 심사 및 시상

간부의 리더쉽 향상과 장병 정신전력 강화를
101.5MHz:양구,인제지역
▲ 심 사 : 국방부 정훈기획관실
위한 ’05년도 『부대지휘 성공사례 및 강화
13
06
00
▲ 시 상 : 10월
논문』을 아래와 같이 공모합니다.

부대지휘
정신전력
14
최현수의 출발 새 아침
구분
상장 및 상금
성공사례
강화논문
07
‘세계 지구의 날에 본 환경 문제와 자녀 교육’
15
00 김영의 Fun Fun English
8편
4편
4편

출연 : 녹색연합 김혜애 정책실장
◐ 공모대상
최우수
2
1
1


병영의 오후
우수
2
1
1

30
16
08
박종렬의 시사논단
장려
4
2
2

◐ 공모기간 : '05. 4. 1 ~ 7. 31
‘지구의 날 행사와 의미’
현인아의 MUSIC. COM
출연 : 녹색연합 최승국 사무처장
◐ 기
◐ 공모내용
▲ 각 군은 예심 후 분야별 3편씩 ’05. 7. 31까지 정훈기획관실로 제출할 것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
09
※ 육군은 예비군지휘관 응모시 자체 심의 후 2편 제출(육군 총 8편)
*주간 국방뉴스
▲ 부대지휘성공사례
17
*영화 이야기
(예비군지휘관은 현 직책 재직 당시 내용으로 작성)

▲ 응모 시 제출사항
10
00 이지영의 음악세상
KBS 뉴스


18

05
11시 서울신문 제공 생활 뉴스
정신전력 강화논문 (A-4용지 15매 내외)

11
05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
우리는 군인가족

19

50
인물 다큐
- 편집용지 : A-4용지, 한글, 신명조체, 글씨크기 12p

20
- 편집여백 : 위쪽/아래쪽 15, 머리말 10, 왼쪽/오른쪽 25
KBS 정오 뉴스




12
15
국방 소식
21


20
진중휴게실
22



10
▲ 문의처 : 국방부 정훈기획관실 정훈과

◎이 프로그램은 국방홍보원 홈페이지 www.dema.mil.kr로 실시간 방송되며 다시 듣기로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제공 : 국방정보센터 이메일 newsboy@mnd.mil
국 방 부 장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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