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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03년 11월 15일 토요일
제11716호
정보화시대 최고 안보전문지
‘국민과 함께하는 국방 홍보’ 소임 다해
평 가 하 며
조 영 길
국방부장관
이번 창간기
국방일보의 창간 39주년을 국군
념일을 계기
전 장병과 더불어 축하합니다.
로 더욱 발
국방일보는 1964년 창간된 이후
전하기를 기
오늘에 이르기까지 국군 장병과 함
대합니다.
께하며 국방 유일의 군사 전문 일간
앞으로도
창간 39주년 축하 메시지

지로 성장·발전해 왔습니다.
국방일보가
국민 공감대 형성 견인차 역할
지난 39년간 장병들의 벗이 돼 온
장병 정신전력 향상과 문화욕구 충
국방일보가 최근 들어 지면혁신과
족, 그리고 ’국민과 함께하는 국방’
독자 참여기회 확대, 일요일 신문제
홍보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
그동안 장
작 등을 통해 독자중심의 신문으로
을 당부합니다.
병들에게 늘
방일보는 언
안 주 섭
국가보훈처장
국방대변지로 역할 충실 수행
거듭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
다시 한번 국방일보의 창간 39주
신선한 뉴스
제나 유익하
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방일보
정보를
국방일보의 창간 서른아홉 돌을
고 살아 있
이와 같이 국방일보가 21세기 지
의 무궁한 발전과 국방홍보원장을
전달하며 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를
식·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최고의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
국방일보의 창간 39주년을 진심으
랑을 받아온
지난 39년간 국방일보는 신속·정
전하며 독자
남 재 준
육군참모총장
안보전문지’로서의 위상증대를 위
합니다.
로 축하합니다. 1964년 ‘전우’라는 제
국방일보가
확한 국방소식을 전달해 국군 장병
와의 원활한
해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점을 높이
호로 창간된 이래 군 발전의 역사와
문화 창출을 선도해 온 결과 국방일보
앞으로도 민
들의 정신전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
의사소통과
함께해 온 국방일보는 그동안 독자들
는 명실공히 군사안보 종합전문지로
과 군의 가교이자 독자들의 친근한 벗
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폭넓은 공감
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 속에서 국
서 우리 사회와 병영 속에 확고히 자
으로서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해 주리라
적 공감대와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대를 형성하는 열린 매체로 거듭나
방 대변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기대합니다.
데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
야 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70만 장병들의 진정한 동반자
해 왔습니다.
이는 국방홍보원장을 비롯한 직원
다시 한번 국방일보 창간 39주년을
습니다.
앞으로 국내 유일의 국방 종합일
특히 독자제일주의를 표방하며 지
여러분의 헌신적 노력의 결과라고 확
육군 전 장병과 더불어 축하하며 국방
또 국가보훈에 대한 애정과 관심
간지로서 항상 신선한 시각으로 풍
면혁신과 편집체계의 개선, 주말섹션
신하며 그간의 노고에 대해 육군 전 장
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직원 여러분의
으로 국가유공자들의 위국헌신한
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방가족의
정보를 바탕
등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새로운 언론
병과 더불어 찬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정신적 유산을 우리 사회에 나라사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회적 공기로
김 종 환
합참의장
으로
국군
랑 국민정신으로 계승해 널리 확산
서의 사명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
국방일보 창간 39주년을 진심으
장병들이 하
시키는 데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
립니다.
로 축하합니다.
루라도 보지
전합니다
여 왔습니다. 마음으로부터 깊은 감
이에 더해 지금까지 쌓아온 성과
특히 올해는 건군 55주년이 되는
않고서는 견
앞으로도
사를 드립니다.
와 경륜, 그리고 독자의 사랑을 바탕
‘대양해군’의 발전과 함께…
뜻깊은 해로 그동안 국방일보가 우
딜 수 없는
국방일보가
시대가 바뀌면 독자들의 의식과
으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올곧
리 군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오며 과
병영생활의
‘ 장 병 들 의
욕구도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21세
은 국방 정론지로 더욱 성장해 나가
감한 자기 혁신과 획기적인 지면개
필수품이자
벗 ’ 으 로 서
기는 지식정보화와 다양성의 시대
기를 기원합니다.
선을 통해 70만 장병의 진정한 동반
친근한 벗이 돼 주고, 일반 국민과
군사안보 전문매체이자 병영소식
우리 장병들
이며 국제 안보환경도 급변하고 있
다시 한번 창간 39주년을 축하드
문 정 일
해군참모총장
자로 거듭나고, 군사 및 안보분야 전
군을 좀 더 가깝게 이어주는 가교 역
지로 굳건히 자리매김해 온 국방일보
에게 더욱
습니다.
리며, 그동안의 노고에 아낌없는 격
문 일간지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
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의 창간 39주년을 해군 전 장병과 함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대양해군
가까이 다가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해 국
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해 나가고 있는 데 대해 따뜻한 격려
국방일보 창간 39주년을 다시 한
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으로 나아가는 우리 해군의 노력을 국
서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쏟아지는
와 애정을 보냅니다.
번 축하하며, 직원 여러분의 건승과
국방일보를 통해 국군 전 장병은 병
방일보가 생생히 담아냄으로써 우리
무수한 군사안보 관련 전문정보와 지
앞으로도 국방일보만이 가질 수
국방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
영 내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었
해군에 대한 국군 전 장병의 신뢰, 나
식들이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더욱 효
한·미동맹 강화에 중요한 공헌
있는 독자적인 특성과 풍부한 교양
니다.
고, 군사안보 관련 정보와 지식에 목
아가 국민의 이해와 지지를 더해 갈
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부단히 힘
말라하는 많은 사람은 갈증을 풀 수
수 있었습니다.
쓸 것으로 기대합니다.
있었습니다.
이처럼 국방일보를 아끼는 모든 이
국방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
특히 국가의 해양권익 수호를 위해
에게 그들이 보내주는 사랑 이상의 유
며 우리 해군은 변함없이 국방일보에
들과 교류하
한미연합사령관
현역-예비역 잇는 군사정론지
분투하고 있는, 거칠고 험난한 바다의
익함과 선의를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
대한 사랑과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정보를
리언 J 라포트
현장과 국민의 자유로운 해양활동이
는 국방일보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약속합니다.
제공하고 있
국방일보의 창간 39주년을 축하
습니다. 그
냄새가 물씬
드립니다.
결과 국방일
이 상 훈
재향군인회장
풍기는 국방
완수에 여념
국방일보는 1964년 11월16일 창간
보는 역사적
국방일보 창간 39주년!
일보를 받아
이 없는 공
한 이래 한국군 장병들에게 유익한
한 · 미 동 맹
올바른 軍 정신문화 창달 주역
이 벅찬 감격을 70만 국군 장병,
보고
알찬
군 장병들의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이 뛰어난
긍정적
650만 재향군인회원들과 함께하면
기사들을 속
활약상을 생
신문을 통해 한국군 장병들은 세계
효과를 획기적으로 증진시키는 한
서 진심으로 축하를 보냅니다.
속들이 음미
생히 전해
각지에서 일어나는 가장 최신의 정
편 계속해서 증가하는 독자들을 만
1964년 ‘전우’를 제호로 출발한 국
하면서 세계
국방일보 창간 39주년을 공군 전 장
준 점에 대
보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족시키게 됐습니다.
이 한 호
공군참모총장
방일보가 이제는 불혹의 나이를 앞
제일의 군사
병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해 깊이 감
이유로 국방일보는 위대한 한·미동
저는 개인적으로 자유수호 및 한
둔 장년으로 훌쩍 성장했습니다.
신문을 향해 힘차게 비상하는 국방
국방일보가 우리 군 유일의 안보전
사를 보냅니다.
사 드 리 며 ,
맹 강화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
반도의 민주주의를 위해 연합팀의
그리하여 현역과 예비역, 민과 군
일보의 장도에 더 큰 영광이 있을 것
문 종합일간지로서 독자제일주의를 표
국방일보는 현역 장병과 예비역, 국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와 성원을 바탕
습니다.
일원으로 자신을 헌신한 한국군 장
을 잇는 가교이자 군사 정론지로서,
을 확신합니다.
방하고 부단한 변화와 개혁으로 누구
민이 함께 애독하는 일간지로서 민·
으로 항공우주군으로의 도약을 위해
지난 39년 동안 국방일보는 국내
병들과 국방일보에 감사의 말씀을
건전한 군사문화 창달의 기수로서
아울러 국방홍보원장과 국방일
나 인정하는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룩
군 화합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노력하고 있는 공군에 변함없는 관심
외 뉴스를 신속·공정·정확하게 보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방일
보 직원 여러분의 노고를 위로하며
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수행하면서 안보 공감대 형성과 올바
과 성원을 보내주기를 부탁합니다.
도함으로써 한국군 장병들의 사기
진정으로 우리의 동맹을 강화해 왔
보가 우리의 국군, 자주국방을 위해
국방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
아울러 국방일보의 오늘이 있기까
른 군 정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
뜻깊은 국방일보 창간 39주년을 다
증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습니다.
얼마만큼 기여해 왔는지를 잘 알고
니다.
지 맡은 바 소임 완수에 헌신 진력해
왔습니다. 특히 21세기 항공우주 시대
시 한번 축하하면서 국군과 국민이 애
또한 국방일보는 홈페이지를 통
같이 갑시다.
있습니다.
Happy birthday, 국방일보!
온 김준범(金埈範) 국방홍보원장과
를 열어가고 있는 선진 정예공군의 참
독하는 국방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직
해 더욱 많은 독자들에게 접근하고
편집=윤성희 기자
어둠이 덜 가신 이른 새벽, 잉크
Merry birthday, 국방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
모습을 널리 홍보하고 영공방위 임무
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있으며, 여기에서 국방일보는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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