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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003년
음력 11월 8일
제11729호
1판
www.dema.mil.kr
The
< 日刊·조간 >
편집실 02-2079-3731~5독자서비스 02-2079-3703~4
침대형 내무실…“꿈만 같아요”
정부, 동절기 재해예방대책 마련
3단계별 24시간 상황관리 비상근무체제 가동
新 내무생활관 공사 순조…나만의 공간에 ‘칼잠’은 옛말
중앙재해대책본부는 1일 관계기관
재해대책기간으로 설정, 강설량에 따
교통대책을 수립키로 했다.
회의를 갖고 폭설·폭풍 등에 대비한
른 3단계별 24시간 상황관리 비상근
이와 함께 폭설·폭풍시 비닐하우
범정부 차원의 동절기 재해예방대책
무체제를 가동할 예정이다.
스, 인삼재배시설, 수산 증·양식시설
1인당 생활면적 3.63서 6.72㎡로 넓어져
을 마련한다.
또 폭설시 수도권 지역의 교통소통
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어장별·지역
중앙재해대책본부(본부장 許成寬
에 지장이 없도록 유관기관의 제설 공
별 담당 공무원을 지정·운영키로 했
GOP·해안등 158개 소초 이달 중순 완료
행정자치부장관)에 따르면 정부는
조체제와 강설 확률 60% 이상시 주요
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를 겨울철
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 등의 제설 및
〈연합〉
육군, 全 대대분 1155개 2020년까지 개선
병영 내 소대 단위 침상형 내무실을
을지부대는 이달 말까지 모두 10개
분대 단위 침대형 내무생활관으로 바
소초를 침대형 내무생활관으로 바꿀
명했다.
이라크 미군, 기동성 위주 재편
꾸는 ‘병영 내무생활관 개선공사’가
예정으로 총 38억여 원의 공사비용과
산체스 중장은 이를 위해 “(실제 소
이달 중순까지 올해 계획된 분량이 모
600여 대의 장비, 3000여 명의 인원을
탕작전에 투입되는) 보병은 증강하고
두 마무리돼 병사들의 생활환경이 획
투입하며 소초마다 외주업체를 지정
편제도 경보병과 중화기 부대로 이뤄
경보병·중화기 혼성부대로 전환…소탕작전 한층 강화
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해 공사의 내실을 기하고 있다.
지는 기동성이 한층 강화된 혼성부대
★관련기사 2면
같은 날 중부전선의 육군열쇠부대
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
육군은 지난 30일 병영 내무생활관
도 공사가 완료된 GOP 7소초를 공개
산체스 중장은 이날 바그다드 컨벤
산체스 중장은 이어 자신은 주둔병
산체스 美 지상군사령관
개선사업 중 2003년도 추진 분량인
했다.
션센터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
력을 증강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본다
GOP 및 해·강안지역 158개 소초 내무
7소초에 근무하는 김상범(22)상병
이라크 주둔 미군은 병참 등 지원병
고 수천 명의 해병대 병력이 기존 주
면서 수송과 병참·통신부문의 지원병
생활관 공사가 이달 중순께 모두 완료
은 “전에는 불과 30평의 공간에서 1개
력은 줄이되 보병부대는 증강하고 편
둔병력을 대체해 투입되면서 ‘이라크
력은 귀국시키고 이 자리를 민간인들
된다고 밝혔다.
소대원이 다닥다닥 붙어 자야 했는데
제도 종전의 전차나 중기갑부대 중심
자유 2’로 명명된 2단계 작전이 시행
로 메우면 전체 주둔병력은 축소될 것
올해 개선공사는 지난 8월 수립된
이제 나만의 침대에서 잔다고 생각하
에서 게릴라 소탕작전에 기동성을 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라고 강조했다.
사고예방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실시
니 꿈만 같다”며 “특히 통합내무실
휘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할 것이라고
산체스 중장은 이같은 전술 변화가
미군은 통신부문도 민간자원을 활
되는 것으로, 개선이 시급한 전방부대
PC방과 휴게실·샤워장까지 갖춰져
미 지상군사령관 리카도 산체스 중장
이라크 저항세력의 도시 게릴라 전술
용하는 형태로 전환하고 있다고 산체
를 중심으로 추가경정예산 658억 원
나뿐만 아니라 다른 전우들도 믿기지
이 지난 29일 밝혔다.
에 대항하기 위해 마련된 조처라고 설
스 중장은 덧붙였다.
<연합>
이 투입됐다.
않아 며칠 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
공사가 완료될 경우 병사 1인 기준
고 말했다.
생활면적은 기존 약
이 밖에 육군율곡부대는 최근 헌병
대규모 야외 기동훈련
업체간 기술축적·수출확대 모색
로 두 배 정도 넓어지는 것은 물론 병
대 일부 막사에 대한 공사를 마쳐 해당
사들은 개인침대와 사물함 등이 비치
병사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해병대 1사단
방위산업 정책포럼 개최
된 1개 분대 규모의 독립된 주거공간
있으며, 강안경계를 하나의 임무로 하
육군열쇠부대가 최근 준공, 입주식을 가진 분대 단위 침대형 내무생활관
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다.
고 있는 해병대청룡부대도 주요 7개
(위)과 기존 침상형 내무실(아래) 모습.
<정의훈 기자>
해병대1사단은 1일부터 7일까
공사계획에 따라 육군을지부대는
소초에 대한 개선공사를 이달 중순 완
지 일주일간 대규모 병력과 장비
지난 27일 동부전선 최전방 소초에서
공 목표로 막바지 공사를 하고 있다.
려, 기존 구형 막사를 21세기형 병영
의 예산을 투입해 2020년까지 총
가 참가한 가운데 경북 포항시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黃東準)는
한 전력화 계획, 컨소시엄 형태의 사
1군지역 부대 중 가장 먼저 준공 및 입
한편 육군은 신세대 장병의 성장환
시설인 분대 단위 침대형 내무생활관
1155개 대대분의 육군 전 내무실을 개
흥해읍 칠포와 경주시 안강 등
지난 28일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
업추진을 통한 과당경쟁 방지 등을 통
주식을 가졌다.
경과 국민 주거생활 수준 향상을 고
으로 개선하기 위해 약 6조9700억 원
선할 계획이다.
〈공만식 기자〉
일대에서 야외 기동훈련을 실시
에서 ‘국방연구개발 및 방위산업기반
해 방위산업 정책 발전 및 기반강화가
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강화’를 주제로 제24회 방위산업 정책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단은 ‘천자봉훈련’으로 명명
포럼을 개최했다.
이어 안연구개발관은 “업체 간 협
법률무료상담
된 이번 훈련에서 군부대 궤도차
이날 포럼에서 안동만(安東萬·54)
력 다변화로 기술축적과 수출확대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량 이동이나 사격소리가 있을 예
국방부 연구개발관은 주제발표를 통
모색해야 한다”며 “경쟁력 있는 독자
냉해지역 농기계 수리 봉사
군형사
(헌병대,군검찰 및 군사법원)
〈계동혁 기자〉
정이니 놀라지 말 것과 훈련에
해 “국가안보의 초석인 방위산업 기
무기체계와 핵심부품 개발과 더불어
민사, 손해배상
협조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
반강화를 위해 전력획득 패러다임을
범정부적 수출지원체제를 구축해야
nice-kye@dema.mil.kr
부했다.
〈계동혁 기자〉
국내 개발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
한다”고 말했다.
이혼소송
편집=윤성희 기자
요원 70여 명과 13개 지역농협 농기계
며 “국방분야의 연구개발과 방위산업
이날 포럼에는 권철신 성균관대 교
징계, 행정소송
육군35사단
(전공상등)
서비스센터 기술요원이 참여하고 있
발전을 위한 국방개혁과제 추진에 방
수, 박중호 방위산업진흥회 이사, 이


육군35사단은 농협 전북지역본부
으며 고장난 트랙터·콤바인·이앙기
위산업체가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창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정규필 국
와 함께 지난 27일부터 1주일 일정으
등 400여 대의 농기계를 수리하게 된
강조했다.
방부 기술개발관리과장, 한남성 국방
(검찰관, 군판사, 사단·군단법무참모역임)
로 냉해 피해를 입은 순창군 복흥면·
안연구개발관은 “냉전종식과 안보
연구원 방산기술연구실장 등 관련인
군장병 도우미 변호사
쌍치면·구림면 지역에서 농기계 순회
부대 관계자는 “대국민 지원 차원
환경 변화에 따라 방위산업환경도 빠
사 100여 명이 참석해 방위산업 기반
핸드폰:011-747-1636
수리 봉사를 펼치고 있다.
에서 지역농협과 협조, 농기계 정기
르게 변하고 있다”며 “국내 연구개발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직통)
대표전화: 03 1-829-7 171

이번 수리봉사에는 부대 정비대대
순회수리 서비스뿐만 아니라 자연재
우선 추진, 국방연구개발 투자 확대
〈이석종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1동 362-80 의정부법원앞
정비지원팀을 중심으로 구성된 기술
해 지역의 농기계 긴급 수리 서비스를
등과 함께 방위산업체 가동률과 연계
seokjong@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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