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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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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9일 화요일
무진동 차량 도입 안전 수송 ‘OK’
동해 삼육고 학생 초청
장학금·해군 함정 견학
한 무진동 특수차량을 도입, 운행에 들
수송할 수있다
공군군수사 60수송전대
어갔다.
무진동 차량을 이용한 군수물자 수
해군1함대 137편대
날씨 관계없이 수송 가능
이번에 새로 도입된 무진동 차량은 적
송은 기존 항공기이용 수송에비해
재된 물품을 외부 충격·진동으로부터
이상 운송료 절감과 간단해진 적하역 작
해군
“전투기 부품 장비 배달입니다.”
보호하기 위해 특수장치(
업으로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다
부대 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학
공군군수사령부 60수송전대는 최근

특히 항공기 엔진의 경우 육로 이동에
교인 삼육고등학교(동해시 천
고가 정밀부품, 계측장비 수송에 필요
주의가 필요한 화물
따른 진동과 충격을 방지하기위해
곡동 소재) 학생을 초청해 장
수송기를 이용한 항공 수송에만 의존해
학금
왔지만 무진동 차량 도입으로 긴급 상
함정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
황·날씨와 상관없이수송이가능해졌다.
방사청이 주관한 ‘야전훈련 체험 및 간담회’에 참여한 K1A1 전차 생산업체 직원들이 현장에서 정비관과 장비

또 기존 수송과 달리문전배달 방식으로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장학금은 편대 장병들이 도
전달되는지상수송이점으로건당 250여
방사청 제공
움과 격려가 필요한 이웃들을
만 원씩 매년 1억2000만원이상물류비용
돕기 위해 매달 월급에서 일정
이절감될것으로기대되고있다.
“야전훈련 체험 통해 품질 개선”
금액을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
군수사 60수송전대장 김동준(47·공
한 것으로 학교 추천을 받은 김
사31기) 대령은 “무진동 차량 도입으로
별(17·1학년) 양이 받았다.
군수사령부는 전투기 엔진과 같이 민감
김별 양은 “해군 아저씨들의
한 장비들을 날씨에 관계없이 육로를
운용 및 정비 문제점을 직접 체험했다.
격려와 응원을 받아 기쁘다”며
통해 안전하게 수송할 수 있게 됐다”며
방사청, K1A1 전차 생산업체 직원 훈련 체험·간담회
특히 야전 정비관과의 간담회를 통
“열심히 공부해 어려운 사람들
“기상 요건과 운송 거리 등을 고려해 무
해 이미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해소 방
을 도울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진동 차량과 항공기를 이용하는 수송
“야전훈련 체험을 통한 품질 개선에
롯한 6개 업체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
안과 품질 개선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
되는 꿈을 꼭 이루겠다”고 포
방식을 병행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입체
앞장선다.”
다. 육군의 주력 전차인 K1A1 전차의
로 토의하는 등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부를 밝혔다.
적인 수송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방위사업청(청장 이선희·이하 방사
품질 개선을 통해 기동력을 극대화하
행사를 주관한 방사청 기동전력사업
한편 편대는 학생 초청 함정
공군군수사령부 60수송전대가 최근 도입한 무진동 차량에 비행단에 보낼
밝혔다.
김여진 기자
청) 기동전력사업부는 지난 13일부터
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생산업체
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K1A1 전차의
공개행사, 안보교육 지원, 친선
창정비를 마친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부대 제공
kimgija@dema.mil.kr
15일까지 2박 3일간 K1A1 전차 생산업
와 운용부대 간 상호 교류 일환으로
품질 개선 노력이 한층 더 향상되는 계
테니스 대회 등 삼육고등학교
체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야전훈련
추진됐다.
기가 됐다”면서 “향후 기타 장비도 생
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자매
체험 및 간담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생산업체 직원들은
산업체 직원들의 야전부대 방문 행사
결연 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
대에 대한 막연한 상상만을 가졌었는
유치원생 부대 개방행사
육군26사단
육군20사단의 혹한기 훈련장과 수
2박 3일간 야전의 생생한 실상을 보고,
를 적극 추진해 품질 개선 노력에 만전
데 직접 부대에 와서 늠름한 장병들과
도기계화사단 예하 전차대대에서 실시
듣기 위해 영하 10도 혹한의 날씨에도
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도 장학금 전달을 시작
멋진 전차를 보니 든든함을 느꼈다”며
된 이번 야전훈련 체험 및 간담회에는
일선 장병과 함께 훈련에 적극 참가, 전
박영민 기자
으로 매년 총 120만 원의 장학
통해 우리 군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
“무엇보다 아이들이 우리 군에 대해 멋
체험학습 통해 우리 군 이해
K1A1 전차 생산업체인 현대로템을 비
차 탑승과 야전 정비훈련을 통한 전차
금을 분기 1회 30만 원씩 삼육
해 왔다.
진 이미지를 갖고 추위도 잊은 채 어느
p1721@dema.mil.kr
고교 학생 중 모범적인 학생에
육군26사단 비호대대는 최근 의정부
어린이들은 행사에서 전차와 장갑
때보다 진지한 표정이었다”고 감사의
게 전달할 예정이다.
소재 연화유치원생 100여 명을 부대로
차, 화생방물자 등 장비를 견학하고 멋
말을 전했다.
송현숙 기자
이주형 기자
초청, 개방행사를 가졌다.
진 군인 아저씨들이 생활하는 곳곳을
rokaw@dema.mil.kr
부대는 2005년부터 연화유치원과 인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jataka@dema.mil.kr
“우리 문화유산 소중함 되새긴다”
연을 맺고 매년 어린이들이 체험학습을
유치원 김성례(28) 교사는 “평소 군

편집=최명식 기자
“미래전 대비 업무 능력 높인다”
육군73사단 장병 지역내 문화유적 답사
최근 숭례문 화재로 문화재 관리와 소중함에 대한 인
식이 강조되는 가운데 육군73사단은 지역 내 문화 유적
을 답사하며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
업무 및 ‘2008년 국방동원자원 조사’에
해군 ‘동원업무 워크숍’
를 가졌다.
서 “완벽한 동원태세는 현존 군사력과
장병들은 이번 답사에서 조선 7대 임금 세조와 정희왕
해군본부는 최근 1박 2일간 해군대
함께 전쟁 억제의 필수 요소”라며 동원
후가 모셔진 광릉, 조선 26대 임금 고종과 명성황후가 모
학에서 동원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동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셔진 홍릉, 조선 27대 임금 순종과 순명효황후가 모셔진
원업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 KIDA의 정원영 박사는 ‘미래전
유릉, 그리고 조선 5대 임금 단종의 비 정순왕후가 모셔
이번 워크숍은 평시에는 첨단 무기체
에 대비한 국가동원능력 강화 방안’이
진 사릉 등 국가 지정 문화재를 답사하며 조상의 숨결과
지역 내 문화유산을 답사 중인 육군73사단 장병들이
계를 중심으로 전력의 정예화를 추진
라는 강연을 통해 예비역 상근복무제,
역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다.
동행한 역사전문가로부터 문화재의 의미와 배경 등
하고, 유사시에는 예비전력을 활용한
보상법제화, 해본의 조직 보강 방안 등
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또 다산 정약용 선생이 태어나 유년기를 보냈고 노후
부대 제공
미래전 양상에 대비하기 위해 동원업무
을 제시해 실무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에 다시 돌아와 여생을 마친 선생의 생가 여유당이 있는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다음날에는 ▲인원동원 ▲물자동원
다산 유적지를 답사하며 다산 선생의 일대기를 살펴보고
을 줬다.
해군본부 및 예하부대 동원업무 실
▲예비군 관리 등 3개 분야에 대한 주
자이툰부대 군수지원
사랑 듬뿍 담은 ‘축복의 키스’
민족을 위한 애국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장병들은 시간적 여유를 갖고 문화유산과 같이 호
무 담당자, 초빙기관 관계자 등 120여
제별 분임 토의에서 기술인력 자원 확
대대 장병들은 17일
특히 이번 답사는 그동안 한번 보고 지나쳐 ‘구경왔
흡하며 유적지 곳곳을 살펴볼 수 있어 여운이 남는 답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날에는 초빙강
보와 관리체계 구축 방안, 동원선박 운
자매결연단체인 이스칸 양로원을 방문해 에어컨과 냉장고·TV 등 필요 물
다’는 생각을 하게 했던 답사와 달리 역사 전문가를 동
가 됐다며 선조들의 얼과 지혜로 가슴이 뿌듯한 알차고
연이, 둘째 날에는 3개 분임별 토의가
용요원 편성 및 훈련 방안, 효율적인 예
자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양로원에서 생활
반, 장병들에게 문화 유적의 역사적 의미와 배경 등에 대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뤄졌다.
비군 교육훈련 시행 방안 등에 관해 심
하는 이브라힘(66) 할아버지는 “만약 내게도 손자가 있었다면 이름을
해 자세히 설명해 줌으로써 장병들의 이해에 많은 도움
이주형 기자
첫날 초빙강연에서 국가비상기획위
도 깊은 토의를 가졌다.
‘ZAYTUN’으로 지어줬을 것”이라며 며 장병들의 볼에 일일이 축복의 키
jataka@dema.mil.kr
원회 정명상 서기관은 ‘국가비상대비
계룡대=윤원식 기자
스를 해 줬다.
부대 제공
국군방송 프로그램
00 걸어서 세계 속으로
오전
00 굿모닝 KFN

00 국방 뉴스
00 국방광장
20 군사영어
7
하이라이트
ch 533
30 <KFN특집다큐> 미샤와 마샤
-아기곰의홀로서기2부-
20 정책을 알면 돈이 보인다
00 KFN-TV 국방뉴스
8
30 진중시네마
-어머니의초상2부-
35 MUSIC.COM

Live English
9
30 국민안전기동대
-17회-
오후 6시30분, 밤 11시
10
00 장병가요베스트
00 KFN음악실
‘Taking A Train’
00 걸어서 세계 속으로
11
바다와땅이만나는도시 -남아공더반 -
이번 주에는 “Taking A
00 국방 뉴스
00 KBS 정오뉴스
12
Train”이라는 주제로 다양
20 뮤직 GO GO
20 국방소식(월~금)
한 표현을 알아본다.
즐거운 병영
00 한국무기개발사
오후
1
30 진중시네마
-
<Today's Topic> Taking
30 훈련소 24시
2
A Train (기차 타기)
-육군26기계화보병사단신병교육대2부-
00 2시의 가요산책
<English Tips> 지출이 많
00 <KFN특집다큐> 미샤와 마샤
3
- 아기곰의 홀로서기 2부-
다 - I have many expenses
50 정책을 알면돈이보인다
<Dorothy's Common Sense> Hooligans - unruly sports fans
00 걸어서 세계 속으로
4
00 국민과 함께
바다와땅이만나는도시 -남아공더반 -
<Best Movie Best Scene> Dead Poets Society
국군과 함께
00 전통의미,한국의중요무형문화재
5
30 국방레이더365
00 일플러스 성공
- 케이웨더 -
00 주고 싶은 마음
6
30 Live English
듣고 싶은 얘기

펜사콜라
- 복수의 끝 -
밤 8시40분
00 국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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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얘기
30 열전!천하무적
이건 소령은 민간인 호송작전을 하던 중 관측실에서 공중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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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관제기로 적들의 위치를 파악해 주던 아서 캄스탁이 실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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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펜사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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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보를 줘 절친한 전우를 잃는다. 그로 인해 크게 상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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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령은 오랜 세월 앙심을 품고 복수할 날만을 기다린다. 샌디
-푸드스타일리스트박소영-
00 일플러스 성공
- 케이웨더 -
00 살며생각하며
에이고에서 열린 국방전자통신협회 무기 박람회에서 차세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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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국방레이더
기인 레이저를 빼돌려 아서 캄스탁이 일하고 있는 29 팜스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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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MHz:경기 백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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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을 없애버리겠다는 생각을 했으나, 막상 복수할 순간이 오자
30 전통의미,한국의중요무형문화재
92.5MHz:속초,강릉,양양,고성
93.3MHz:강원,인제(기린,상남)
그로 인해 또 다른 인명 피해를 일으키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을
00 국방 뉴스
96.7MHz:춘천,원주,포천,철원
12
20 다시보는배달의 기수
101.1MHz:서울,경기,인천,충청
깨닫는다. 자신이 고용한 악당 스트릭랜드가 레이저를 발사하
30 시네마 존
-6인의전사-
101.5MHz:양구,인제
는 순간 이건은 그를 막고 그의 총에 맞아 죽고 만다.
103.3MHz:화천
01
*이프로그램은사정에따라변경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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