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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일 목요일
제15166호 1판
1964년11월16일창간
단기4350년 (음력5월7일)
문재인대통령 국방예산,GDP의3%까지
제22회바다의날기념사서강한해군력구축위한투자도역설
혔다.
★관련기사9면
쟁에서뒤지지않고평화번영공동체를
대통령의바다의날기념식참석은지
이루는주춧돌을놓겠다 고역설했다.
문재인대통령은31일 새정부는강력
금신시광장에서열린제22회바다의날
난2003년노무현전대통령이후14년
그러면서 민생을위협하는외국어선
한해양경제력과해군력을바탕으로명실
기념사에서 역사이래바다를포기하고
만이다.
의불법조업에강력히대응하겠다. 해양
상부한해양강국으로입지를굳건히하겠
강국이된나라는없으며,특히삼면이바
문대통령은특히 국방예산을국내총
안보를위협하는그어떤세력도우리바
다 며 우리의해양주권을반드시지키겠
다로둘러싸인우리나라에바다는안보이
생산(GDP)의3%수준까지높여나간다
다를넘보지못하도록하겠다 고덧붙였
다 고강조했다.
자경제이며민생이다. 해양수산을대하
는목표위에서해군전력에대한투자를
다.
이주형기자jataka@dema.mil.kr
문대통령은이날오전전북군산새만
는정부의관점을바꾸겠다 며이같이밝
늘리겠다 며 이를토대로동북아해양경
■편집=박재윤기자
한밤도심서테러범추격…실전같은소탕작전
육군52사단대테러통합훈련현장을가다
잠실체육관적포위상황…예상도주로차단 건물옥상에저격수배치
아군 적모두마일즈장비착용…교전중피격 응급처치도실전그대로
새벽까지강행군통해관 군 경 소방통합작전수행능력크게향상
탕!탕!탕!타타탕!
부착된감지기화면에 경상이라는글자와
어둠이짙게내려앉은지난달30일.서울
함께적총기에달린레이저발사기번호가
송파구일대에요란한총성이울려퍼졌다.
입력됐다.옆에있던민태준일병은침착하
포위된테러범들의거센저항을알리는총
게김이병의상태를살핀뒤응급조치를시
성이었다.테러범들은서울시내국가주요
도했다.주변대대장병들은경계태세를더
시설에폭탄테러를자행한뒤군과경찰의
욱강화했다.모든상황을지켜보고있던훈
추격을피해도주에도주를거듭하다가결
련통제관은7분여에걸친민일병의응급조
국잠실실내체육관안에포위됐다.
치에합격점을줬다.
통제관은이과정을교전피해현황일지
도심지역1봉쇄선완벽한점령
에꼼꼼히기록했다.사단저격수가테러범
이미현장에출동한송파경찰서112타격
들을사살하는것으로훈련이마무리되기까
대 요원들이 경찰통제선(Police Line)을
지이날의모든훈련과정은기록됐다.
설치한 상황. 송파소방서 잠실종합운동장
119안전센터요원들은혹시일어날지모를
육군52사단이잠실실내체육관일대에서
응급상황에대비하고있었다. 육군52사단
벌인관 군 경 소방통합대테러훈련은이
송파대대장병들이출동하는사이신원불명
례적으로서울도심에서야간에이뤄졌다.
이던 테러범들이 북한 특작부대 요원으로
장병들은아스팔트도로위를포복하며적
밝혀졌다. 경계태세1급이선포됐고,테러
의눈을피했고주차된대형차량을은 엄폐
범 소탕작전의 지휘권이 경찰에서 군으로
물로활용하며거침없이몸을던졌다.총구
이양됐다. 현장에도착한부대는즉시제1
를겨눈장병들의매서운눈빛에는언제,어
봉쇄선을 설치했다. 테러범들이 봉쇄선을
디서나타날지모르는적을절대로놓치지
뚫고 탈출하게 되면 작전반경이 급속도로
않겠다는강한의지가담겨있었다.마일즈
확장되고서울시민들의혼란이가중될수
장비를착용한장병들의훈련과정은고스
있는상황.대대는모든예상도주로를철저
란히기록으로남았다.
하게차단하고건물옥상에저격수를배치
다음날새벽4시까지이어진훈련이끝
해적을독안에든쥐로만들었다.
나자사단은현장에서그기록을근거로강
평했다.훈련에참가한전장병이훈련과정
마일즈장비활용으로훈련성과극대화
을분석하고문제점을도출하는한편발전
관 군 경 소방통합대테러훈련에참가한육군52사단송파대대장병들이지난달30일서울잠실실
도주할곳을잃은적이어둠을틈타봉쇄
방안을제시하며작전수행능력을한층끌
내체육관일대에서봉쇄선을점령하기위해기동하고있다.
선을정면돌파하기시작했다. 탕!삐이익
어올렸다.
~~~~~. 정적을깬한발의총성에이어요
이날훈련중단한번의빈틈만보여도마
자들을따라다니며모든상황을평가했다.
며 엄중한안보상황을명확히인식한가운
란한기계음이들렸다.봉쇄선차단훈련에
일즈장비에서는요란한신호음이들렸고장
작전을지휘한이규철(중령)송파대대장
데수도서울절대사수임무완수에허점이
투입된김성원이병이적의총탄에맞아상
병들은전사 중상 경상등으로판정돼후속
은 마일즈장비를활용한이번훈련을통해
없도록최선을다하겠다 고말했다.
처를입었다는신호였다.김이병왼쪽팔에
조치를받아야했다.통제관들은훈련참가
도심지역전투수행능력을높일수있었다
잠실에서글=안승회/사진=양동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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